아침부터 전화온 금수저 놈은 토토해서 돈날려먹어서 쫓겨나서 이사오는 주제에 나보고 언제까지 그렇게 살거냐고 고나리질하고.. 나름 열심히 살아서 대학도 잘왔고 과도 좋고 알바도 안해본거 없이 아득바득해서 내가 다 벌어서 살고잇는데 부모님한테 전화했더니 바쁘다고 끊길래 생일인데 나 이랫더니 케익사달라고? 바빠 돈없어 하고..끊겻어 하루종일 굶고 울다가 자고 .....이제 새해네 올해라고 다를까 싶다 손목 욱신거리는데 손목보다 맘이더아파
| 이 글은 6년 전 (2020/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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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전화온 금수저 놈은 토토해서 돈날려먹어서 쫓겨나서 이사오는 주제에 나보고 언제까지 그렇게 살거냐고 고나리질하고.. 나름 열심히 살아서 대학도 잘왔고 과도 좋고 알바도 안해본거 없이 아득바득해서 내가 다 벌어서 살고잇는데 부모님한테 전화했더니 바쁘다고 끊길래 생일인데 나 이랫더니 케익사달라고? 바빠 돈없어 하고..끊겻어 하루종일 굶고 울다가 자고 .....이제 새해네 올해라고 다를까 싶다 손목 욱신거리는데 손목보다 맘이더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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