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반쯤 되니까 스무살 친구들 줄서서 기다리면서 민증 검사 받는거 보고서 나도 스무살 때 친구들ㅇ랑 맥날에서 대기타다가 11시반? 부터 술집 줄섰던거 생각나가지고 추억에 잠겨있다가 친구들이랑 2019년 막잔 2020년 첫잔 하는데 내가 있던 술집이 만석이라서 12시 지나고도 못들어오고 줄 서고 있길래 친구들이랑 이제 들어가자고 하고서 술집 나왔다 ㅋㅋㅋㅋ 나도 딱 스무살 됐을 때 친구들이랑 그렇게 딱 먹었던게 너무 재밌고 좋았었는데 그 술집에 줄 서 있던 친구들도 그때의 나처럼 재밌고 행복했으면 좋겠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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