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지망 아님 난 생각도 못해봤는데 지인이 어릴때 연기자 꿈꾼다고 연기학원에서 발음교정하고 연기보여주는 연습한게 사람앞에서 발표하는데 엄청 도움많이 됐다고 갑자기 그생각이 나네 발표만 하면 무릎이 떨려서 스피치학원에 다녀야하나했는데 그 사람 경험담때문에 진짜 연기학원에 가볼까 그생각했음...
| 이 글은 6년 전 (2020/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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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지망 아님 난 생각도 못해봤는데 지인이 어릴때 연기자 꿈꾼다고 연기학원에서 발음교정하고 연기보여주는 연습한게 사람앞에서 발표하는데 엄청 도움많이 됐다고 갑자기 그생각이 나네 발표만 하면 무릎이 떨려서 스피치학원에 다녀야하나했는데 그 사람 경험담때문에 진짜 연기학원에 가볼까 그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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