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놈이라고.. 막 놔주네 엄마도.....결국 친구네서 자신댄다 ㅋㅋㅋㅋㅋ 지가 뭐라도 되는 줄 알아... 알바 힘들다고 하루하고 관두고 지가 말하는건 다 맞는 줄 알고 ㅋㅋㅋ 뭣도 모르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