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특성상 스케쥴 근무인데 여차여차 하다보니 공휴일이나 대체휴일 같은 때는 지원자가 없어서 자연스레 일했었음... 연인이 있는 것두 아니구 특별한 약속도 없이 빈둥대느니 수당도 더 주고 해서 겸사 겸사 했는데 12월 31일 쉬어서 명동이랑 종로갔는데 정말로 사람많고 북작 북작 분위기 좋고 영화관 서점 모두 훈훈한 분위기 넘넘 좋았어^^ 외국인들도 엄청 많구 길거리 음식 냄새도 넘넘 좋구 먼가 하루지만 너무 즐겁고 행복한 분위기였음^^ 명동에서 종로까지 횡단보도마다 경찰분들 엄청 많으셨어 모두 모두 (일도 수당도 좋지만ㅠ) 행복가득한 2020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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