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생각 없이 계산 다하고 안녕히 가세요 할랬는데 웃으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해주셨다 ㅠㅠㅠ 진짜 겁자기 가슴이 찡하고 울컥 하더라.. 너무 갑작스러워서 감사하다고만 하고 난 새해 인사 못드림ㅠㅠㅠ 손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면 그리고 익들도 새해 복 많이 받앙
| 이 글은 6년 전 (2020/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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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생각 없이 계산 다하고 안녕히 가세요 할랬는데 웃으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해주셨다 ㅠㅠㅠ 진짜 겁자기 가슴이 찡하고 울컥 하더라.. 너무 갑작스러워서 감사하다고만 하고 난 새해 인사 못드림ㅠㅠㅠ 손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면 그리고 익들도 새해 복 많이 받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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