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에 공감하는 익들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은 이런 생각을 해 친구도 결국 남이란걸, 아무리 친해도 그 애들이 날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어 힘든 점, 고민을 털어놓는 것도 이제는 그만둔지 오래야 공감과 위로를 바라기에는 너무 의미가 없음을 깨달아서. 언젠가부터 좋은 일들만 친구한테 말해 결국엔 고난은 내가 이겨내는거고 친구 사이는 절대적으로 영원할 수 없단걸. 안타깝지만 이게 현실이고 이렇게 친구 사이가 멀어진다는거. 그래서 인생은 혼자인거같아! 2020년에도 내가 나 자신의 제일 친한 친구가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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