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편순이고 내 전 근무자분이 일을 너무 잘하셔서 교대하면서 매번 속으로 감탄해... 물품 정리 다 깔끔하게 하고 월말에 할인카드 정리하고 맥주 할인 스티커랑 아이스크림 할인 스티커 다 부착해야하는데 그 분이 다 해놓고 가셔서 놀람.. 알바의 신을 뵌 기분이야
| 이 글은 6년 전 (2020/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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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편순이고 내 전 근무자분이 일을 너무 잘하셔서 교대하면서 매번 속으로 감탄해... 물품 정리 다 깔끔하게 하고 월말에 할인카드 정리하고 맥주 할인 스티커랑 아이스크림 할인 스티커 다 부착해야하는데 그 분이 다 해놓고 가셔서 놀람.. 알바의 신을 뵌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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