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렇게 사이다는 아닌데ㅋㅋㅋㅋ 말하자면 고깃집 갔는데 살짝 가부장적이신 우리아빠가 많아봤자 20대 중반? 20대 초반같은 알바생한테 오자마자 여기 맛있어? 뭐가 맛있어? 이러면서 반말하는거야 아빠가 평소에 그랬던적이 없어서 나는 잘못들었나 싶어서 계속 가만히 들었는데 (메뉴) 줘. 이러면서 자꾸 반말하는거임ㅜㅜㅜㅜㅜ 그래서 순간 화나서 알바생 가기전에 그 앞에서 왜 반말해???? 이렇게 최대한 꼬집어서 이해못하겠다는 말투로 말했음 알바생 가고 나서 말하면 그 알바생은 기분 상한채로 가는거잖아ㅜㅜ 내 말 듣고 이미 상한기분 아주 조금이라도 풀었으면 싶었다 엄마도 다행히 >넌 아빠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야〈 이게 아니라 내 편 들어줬어 휴 우리 가족이 평소에 외식을 거의 한 곳만 다니는데 거긴 보통 아주머니들이 유니폼 차려입고 일하셔서 안그랬던거고 여기는 여자에다 어린 알바생이라 그랬나봐 그게 어디선가에서는 나였을수도 있는건데.. 내 말 듣고 담부턴 안그랬음 좋겠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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