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뷔페 홀 4일차인데...
아까 접시 주방에서 비우다가
나오는데 물 바닥에 미끄러져서 뒤로 넘어졌거든
근데 아무도 괜찮냐고도 안 물어봄..
게다가 내가 주문 받은 거 바로 나가야되는데
그 타이밍에 매니저님이 주방 안쪽가서
일 배우라고 하시길래 배우다가
무전으로 내가 주문 받은 거 나가야 된다고 2번이나 쳤는데
나중에 매니저님 나한테 와서 소리지르면서 화냈어
내가 무전 쳤다고 했더니 그러면 나와서 말이라도 하던가
이런 식으로 말했음 그리고 다들 너무 정이 없는 거 같음
엄마한테도 말했더니 버텨보라 하는데 나는 하루하루가 지옥이야.. 어떡하지

인스티즈앱
현재 레딧에서 논란중인 한국 카페 공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