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지갑 잃어버려서 경찰서 신고했다가 주운 사람이 현금갖고 지갑 버려서 못찾고 합의금 받고 새로 산 지갑 또 잃어버려서 경찰서 신고했는데 다행히 주운 사람이 현금갖고 지갑은 우체통에 넣어놔서 돌려받고 그 지갑을 또 버스에 두고 내려서 버스 종점까지 가서 돌려받고 오늘은 그 지갑 안에 있던 카드를(!) 나도 모르는 새에 흘렸나봐 근데 누가 그 카드 써서 신고하러 경찰서 또 가는 중 새해부터 난리..🤦♀️
| 이 글은 6년 전 (2020/1/01) 게시물이에요 |
|
전에 지갑 잃어버려서 경찰서 신고했다가 주운 사람이 현금갖고 지갑 버려서 못찾고 합의금 받고 새로 산 지갑 또 잃어버려서 경찰서 신고했는데 다행히 주운 사람이 현금갖고 지갑은 우체통에 넣어놔서 돌려받고 그 지갑을 또 버스에 두고 내려서 버스 종점까지 가서 돌려받고 오늘은 그 지갑 안에 있던 카드를(!) 나도 모르는 새에 흘렸나봐 근데 누가 그 카드 써서 신고하러 경찰서 또 가는 중 새해부터 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