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혼자 나랑 남동생을 키워왔는데 원래부터 아빠가 양육비를 잘 안보내줘서 갈등이 많았어ㅜㅠ새엄마가 돈이 없어서 우리도 힘들다며.. 그래도 생활비보내주는건 의무아니야? 그래놓고 아빠집가면 항상 온갖 새로운 가전제품에 안마기기에~ 집도 둘이 살면서 그렇게 넓은집쓰고) 아빠랑 재혼한 새엄마가 어느순간부터 추석때나 설날에도 자기 원래 딸들이랑 그쪽식구들이랑만 보내고 우린 찾지 않으셨어.. 연락도 먼저 안하시고 아빠도 원랜 안그랬는데 우리앞에서 그여자 전화받는걸 피했고, 늘 밖에서만 받고, 새엄마는 항상 나만빼고 내 사촌들이랑 숙모삼촌들이랑 다 만나더라고~ㅎ 대체 새엄마는 나에 대해서 무슨얘기를 하는건지 삼촌이 나만보면 “너네아빠한테서 그만 좀 가져가라” 이러고, 그러다가 내가 이번겨울방학때 내가 코가 옛날부터 너무 컴플렉스고 스트레스여서 아빠한테 코수술하는거 좀 도와달라고한것뿐인데 그때 이후로 새엄마랑은 연락이 끊겼어ㅜㅜ먼저 안하시길래 나도 안했는데 이번기회에ㅜ연락을 하는게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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