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졸업하고 취직했지만ㅋㅋㅋㅋ 갑자기 생각난건데 억지로 체육대회 발야구 연습시켜서 남아서 다섯시간 넘게 애들이랑 연습했더니 학회장이 나만 명단에서 빼버리고 너무 허무해서 계단에 앉아있었는데 부학회장 언니가 애들 주려고 음료수 사왔길래 내가 받았는데 나한테 야 니만 먹지말고 연습한애들 나눠줘 이러는데 나도 연습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진짜 그때만큼 서러웠던 적이 없던거같음 내가 명단에서 빠진 이유 별이유 없었음 그냥 내가 존재감이 젤 없었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왜 대학교를 그렇게 싫어했는지 다시한번 느낀다

인스티즈앱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두쫀쿠 2개 논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