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보면 뭐 그런걸로? 라는 생각도 들겠지만 나는 너무 힘들어서
나한테만 효도 바라는것도 당연하게 내 월급에서 돈 가져가는것도 욕하는것도 어릴때부터 상처를 많이 받았어
본인만 스트레스 받는다고 생각하고 고등학교때도 학교에서 나 우울증인것 같다고 가정에서 잘 살펴달라고
한거 그날 나보고 너가 무슨 스트레스를 받냐고 본인이 다 고생하는데 이러면서 화내더라
언니 오빠도 엄청 좋은거 아닌데 다 결혼해서 나랑 아빠랑만 사니까 더 힘들어
근데 진짜 독하게 마음먹고 내가 사는 지역 뜨고 싶어도 아빠가 나이가 많으니까
그건 그거대로 걱정중 내가 너무 쉽게 상처받는 성격이라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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