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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1
이 글은 6년 전 (2020/1/01) 게시물이에요
나같은 경우는 말할 사람이 없어서 더 심해진 거거든  

근데 요즘 너무 견디기 힘들어서 상담이랑 병원진료 다녔어 

거기서 가족한테라도 말해보는거 어떠냐는거에 설득당했더가 

너만 힘든거 아니야 약 먹지마 병원 왜다녀 미쳤냐 새해 첫날부터 왜그러냐 어쩜 그렇게 나약하냐 너때문에 머리아프다 부끄러워서 어떻게 다니냐 

이 소리 다듣고 트리거 거려서 자해 심하게 했더ㅋㅋㅋㅋㅋ 

 

2019는 너무 힘들어서 2020년에는 좀 살아보고 싶었는데 

2020년의 시작은 항우울제랑 진정제+자해로 시작하네 정말 가혹해
대표 사진
익인1
ㅇㅈ 걱정해주는거랑 우울증 걸린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 알고 있는거는 완전 다르더라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그냥 그동안 잘 견뎌왔다고 수고했다고 이제부터는 같이 해결해 가자는 말 듣고 싶었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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