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34459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1
이 글은 6년 전 (2020/1/01) 게시물이에요
나같은 경우는 말할 사람이 없어서 더 심해진 거거든  

근데 요즘 너무 견디기 힘들어서 상담이랑 병원진료 다녔어 

거기서 가족한테라도 말해보는거 어떠냐는거에 설득당했더가 

너만 힘든거 아니야 약 먹지마 병원 왜다녀 미쳤냐 새해 첫날부터 왜그러냐 어쩜 그렇게 나약하냐 너때문에 머리아프다 부끄러워서 어떻게 다니냐 

이 소리 다듣고 트리거 거려서 자해 심하게 했더ㅋㅋㅋㅋㅋ 

 

2019는 너무 힘들어서 2020년에는 좀 살아보고 싶었는데 

2020년의 시작은 항우울제랑 진정제+자해로 시작하네 정말 가혹해
대표 사진
익인1
ㅇㅈ 걱정해주는거랑 우울증 걸린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 알고 있는거는 완전 다르더라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그냥 그동안 잘 견뎌왔다고 수고했다고 이제부터는 같이 해결해 가자는 말 듣고 싶었는데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엄마아빠가 60이라는게 안믿겨
4:37 l 조회 3
아 관심 있던 여자애 남친 없는 줄 알았더니 있네1
4:36 l 조회 16
살해당하는 것도 걍 운명인 것 같음
4:36 l 조회 14
난 뭐 상대한테 열받는 일 생기면 바로 가서 뭐라하는거 고쳐야댐2
4:35 l 조회 9
선생님한테 개기는 애들이 제일 한심하고 싫음ㅠㅠ
4:35 l 조회 6
어릴때 집에 바퀴 짱 많았는데..
4:35 l 조회 9
다들 결혼할 때 상대방의 몇 가지는 흐린눈 하고 함..?1
4:35 l 조회 10
살면서 느끼는건데 여행 많이 안가본 사람들 시야 진짜 좁은것 같아1
4:35 l 조회 14
인서울에도 방학에 해외여행 못가고 생계형 알바해야하는 애들 있어?2
4:34 l 조회 21
성수동에... 왜 이쁜 빈티지샵이 없지
4:34 l 조회 6
롤 에메랄드 티어면 어느 정도 잘하는 거야?1
4:31 l 조회 9
한 3-4개월뒤 가까운 일본이라도 같이 여행갈 수 있는 친구 다들 있어?
4:31 l 조회 17
시급 16000원인 알바 하는데 1
4:31 l 조회 25
아 왜 이 새벽에 복도에서 싸우고 난리2
4:31 l 조회 21
나는 내가 솔직하고 답답한거 싫어하고 회피형이 아니거든 1
4:30 l 조회 18
큰차 사서 캠핑카비슷하게 하고싶
4:29 l 조회 7
너네 결혼하는데 상대방 외모 중요도 몇 %임?7
4:26 l 조회 43
옷샀다요 괜찮은지 봐주시라요2
4:26 l 조회 48
초딩동생 숨바꼭질 하다가 정신병원감 ㅋㅋㅋ5
4:25 l 조회 144
누가 욕하거나 시비걸면 이런 영상 보여주셈1
4:25 l 조회 1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