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의 기준점은 되겠지만 그게 "나는 주량이 딱 얼마다!"라고는 말하기엔 좀 애매해서리.. 술 취하는 게 마시는 속도, 분위기, 같이 마시는 상대, 온도, 먹는 음식, 장소 등등 여러 요소들에 의해서 영향을 워낙 많이 받아가지구... 예를들어 나는 횟집 같은데 가면 1병 좀 넘게 마셔도 정신 들어있는데 고깃집처럼 앞에 불판있는 곳 가면 더워서 반병만 마셔도 헤롱헤롱 하거든.. 가끔 막 20살 된 사람들(술 얼마 안마셔본 사람들)이 나 주량 얼마다! 하면 걱정된다.. 주량은 분위기 타는거 모르고 내 주량은 n병! 하면서 막 마시다가 사고 칠까봐... 실제로 나 대학생 오티때 주량 꽤 된다고 자신만만하던 동기 한명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결론적으로..주량은.. 여러 변수에 의해 영향을 많이 받으니 어느정도 기준점으로는 삼되..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 잘 조절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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