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술마신김에.. 나도 내 친구들한테 좋은 친구이고싶었고 도움이 되고 싶고 웃을 수 있는 순간이 돼주고싶었는데. 가족들에게 행복이 돼주고 싶었고 사랑하는 내 남자에게 자랑이 되고 싶었어 근데 나는 하나도 못하더라 나 할줄아는게 뭘까 차라리 죽고싶을만큼 한심해 아무것도 못해 익명의 누군가에게라도 이렇게 털어낼게 들어줘서 고마워
| 이 글은 6년 전 (2020/1/01) 게시물이에요 |
|
그냥 술마신김에.. 나도 내 친구들한테 좋은 친구이고싶었고 도움이 되고 싶고 웃을 수 있는 순간이 돼주고싶었는데. 가족들에게 행복이 돼주고 싶었고 사랑하는 내 남자에게 자랑이 되고 싶었어 근데 나는 하나도 못하더라 나 할줄아는게 뭘까 차라리 죽고싶을만큼 한심해 아무것도 못해 익명의 누군가에게라도 이렇게 털어낼게 들어줘서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