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큰소리 들려서 깼는데 아빠가 엄마한테 큰소리로 씨xㄴㅕㄴ 이러면서 욕하는거야 진짜 너무 놀래서 나가서 말리고 욕하지 말라 했는데 엄마가 나 들여보내고 그냥 얘기하다가 그런거라고 다시 나갔어. 그러고 아빠가 얘기하라면서 큰소리 쳤어. 나한테 감추고 있는게 있는것 같은데 도박부터 여자 돈 문제까지 상상이 안되는게 없다. 그저 집안에서 이런 취급을 받고 있는 엄마기 너무 불쌍하고 아무것도 못하는 내가 짜증나.. 일단 엄마 달래주고 싶은데 지금 말고 내일이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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