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언니/엄마가 내 맘을 알아~?! 이렇게 특이한 멜로디로 투정부리듯 소리치는 거였는데 거의 1년 정도 허구한 날 써서 진짜 애착 쩔었는데 엄마가 어느 날 갑자기 너 그게 표절이야 이래서 진짜 심쿵해서 이거...내껀데..? 이러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신구의 니들이 게 맛을 알아~~?! 이거였던 거야...그 날 내 세상이 무너졌어 내 모든 걸 가져가도 좋아.....
| 이 글은 6년 전 (2020/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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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언니/엄마가 내 맘을 알아~?! 이렇게 특이한 멜로디로 투정부리듯 소리치는 거였는데 거의 1년 정도 허구한 날 써서 진짜 애착 쩔었는데 엄마가 어느 날 갑자기 너 그게 표절이야 이래서 진짜 심쿵해서 이거...내껀데..? 이러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신구의 니들이 게 맛을 알아~~?! 이거였던 거야...그 날 내 세상이 무너졌어 내 모든 걸 가져가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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