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해라 가족들 고깃집 가는데 난 알바중이라 못가서 넘 화가난 나머지 점프하듯이 앉았는데 의자가 뒤로 꺾이듯이 부서졌어.. 오늘 출근하니까 점주가 의자에 붙혀논거보는중인데 넘민망하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