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의 여지가 있을수도 있는데 나 평소에는 뭐 물어보시면 다 알려드리구 핸드폰까지 빌려드린적도있어 근데 나이가 어떻든 상대방이 먼저 나한테 무례하게 대하는데 내가 굳이 도와드릴 필요성을 못느껴서 이번엔 그냥 갔던거야 그리고 글에는 정확히 못적었지만 저분 나한테 욕도 하셨어..무슨년 무슨년하면서ㅠㅠ 집에와서 보니까 너무 댓글이 많아서 놀랬다..ㅠㅠ 정류장에 혼자 서있었는데 어떤 할머니가 나한테 할머니: ㅇㅇㅇ번 버스 언제와? (반말로) 나: ?모르겠는데요 할머니 : 아니 그 뭐냐 핸드폰으로 보면 되잖아!!! (짜증내는투로) 나 : (슬슬화나기시작)제가 왜 봐드려야하는데요? 할머니 : @&₩&@&@&&@& 이러고 내가 바로 버스 타버렸거든 근데 이거 친구한테 말했는데 나보고 할머니가 그럴수도 있는데 니가 못되게 행동한거 같다고 그러더라 내가 잘못한거야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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