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1살이고 20살때 어떻게 살았냐면 한달용돈 24만원, 알바비 3~40만원 벌었었고 교통비 한달 10만원에 밥값또 내가내야햇음 엄마가 해준것 : 용돈24만원준거 나는 보건계열과라 매일매일 쪽지시험이란게 있었음 과제도 엄청 많았고 그냥 개강하자마자 시험기간이였어 그런상태에서 통학도 왕복 4시간 거기에 주말엔 쉬지도 못하고 알바만하고 평일에도 알바나가는 경우 잇엇음 이런식으로 살았는데 이번에 친구들이랑 해외여행을 가겠다고 돈을 한 10만원만 좀 보태줄수있냐 했는데 싫대 결국 그냥 빌리는걸로 해서 월급받으면 주겠다햇음 내가 또 방금 겨울옷이없으니 옷을 사달라했는데 또 안된대 내돈으로하래.. 나지금 통장에 5만원있어 돈없다고 했는데 안된대.. 그래서 그냥 옷 못샀어 이거 기본티 몇개랑 히트텍 사려고했던건데 내가 쓰레기야? 내가 패륜아인거야..?

인스티즈앱
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