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밥 먹으려고 국밥집 들어왔다가 소변 마려워서 화장실 와서 볼일 보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내 옆 소변기 칸에 서더니 갑자기 고개를 돌려서 내 아랫도리 쪽을 빤히 쳐다보더라 너무 대놓고 보길래 어이 없어서 지금 뭐하시냐고 했더니 미안하다 이러고 나가버림 기분 더러워서 볼일 다 보고 따지려고 나가보니까 벌써 계산하고 나갔는지 안 보임 화장실에서 바로 멱살이라도 잡을걸 후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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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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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밥 먹으려고 국밥집 들어왔다가 소변 마려워서 화장실 와서 볼일 보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내 옆 소변기 칸에 서더니 갑자기 고개를 돌려서 내 아랫도리 쪽을 빤히 쳐다보더라 너무 대놓고 보길래 어이 없어서 지금 뭐하시냐고 했더니 미안하다 이러고 나가버림 기분 더러워서 볼일 다 보고 따지려고 나가보니까 벌써 계산하고 나갔는지 안 보임 화장실에서 바로 멱살이라도 잡을걸 후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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