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가는데 양치 못해서 껌 입에 물고 갔는데.. 물론 소리내서 씹거나 그러지 않고 그냥 입 안 쪽에 놔뒀거든 입 안 보는지 모르고ㅜㅜ 입 벌려보라고 하셔서 당황해서 아...저 껌...일케 얼버무렸는데 완전 화내시더니 어디서 어른 앞에서 껌을 씹냐고 나가서 뱉고 오라고 소리 질러서 진짜 당황...간호사도 옆에서 흘끔 쳐다보고 밖에 나가니깐 대기하던 환자들도 소리 다 들렸는지 쳐다보더라ㅠㅠ 내가 잘했다는 건 아니야.. 화끈거려서 껌 뱉으면서 그냥 가려다가 다시 들어와서 검사 받았어...ㅋㅋㅋ... 입 벌리는데 표정 구긴 채로 그 막대기? 같은 걸로 막 입 벌리더라 화풀이ㅅ하는 기분이라 진심 내가 그렇게까지 잘못했나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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