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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9
이 글은 6년 전 (2020/1/02) 게시물이에요
요즘 병원실습나가는데 내가 몰라서도 힘들지만 윗분들 눈치도 봐야되고 성격도 너무 소심하고 목소리도 작고 회피형에 엄청 쭈구리라 더 힘들다...병원이다보니까 아픈사람을 상대로 해야되는것도 그렇고 질문에 답도 거의 못하고 전공 싫은데 억지로 하니까 솔직히 죽을만큼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안들고...그냥 빨리끝나만을 바라면서도 당장 내년에 졸업인데 졸업하고 취직은 어떻게해야되나 싶고...진짜 엄마말대로 너무 곱게만 자라서 그런가 난 아직 취업한것도 아니지만 이래가지고 나중에 사회생활 어떻게할까 싶네 인간구실이나 할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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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냐 다 그렇게 시작하는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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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괜찮아 나두 그랬으 나도 집에서 쓰레기 하나도 안 버려보고 자라ㄱㅏ지고... 실습할 때도 그랬었어 눈치 보고 이래야하나.. 이랬는데 나 작년에 졸업하자마자 취업했거든!? 근데 잘 일하고있어 중간에 몇번 울기도 했지만 넘 걱정마 잘하고있는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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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혹시무슨과였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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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어린이집 교사얌 지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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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안녕 서치하면서 지나가다 보게됐어 ㅠㅠ 난 올해 신입으로 들어가게 된 어린이집 교산데 사소한거에 신경쓰고 눈치보는 성격이라 스트레스가 진짜 너무 심해ㅠㅠㅠ정작 눈치주는 사람은 없는데... 같이 일하는 쌤들이 내가 상처 잘 받는 성격일것 같다고, 예민? 한 것 같다 하셨는데 익인이라면 신입교사가 나같으면 어떨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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