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때문에 돈 나가는 일 있으면 나중에 취업하면 정산 해준다고 사사건건, 과자,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는거 까지.. 정말 별거 아닌거 까지 정산해준다고 얼마냐고 입에 달고 살고 그러니까 됐다고 자잘자잘한건 안받을거라고 얘기했는데도 계속 정산해준다 해준다 하니까 나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얘기는 일단 돈이나 벌고 말해 이런식으로 대꾸 했더니 속상했나봐 근데 그런거는 나랑 둘이 있을때만 얘기를 해야지 왜 엄마 놀러왔는데 분위기 망쳐서 나랑 말다툼 하냐 이거지.. 엄마는 머쓱해하면서 나가고,,,,,, 차라리 혼자 살때는 편하게 울기라고 했지 지금은 혹 붙여서 사니까 더 갑갑하고 화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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