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체중이었다가 올해 10kg 정도 쪄서 과체중이 됐어 그래서 엄마 아빠가 살 빼라고 하는데 정말 하루종일 그러셔 너 정말 그렇게 살래 돼지다 뚱뚱하다 뚱땡이 등등 진짜 정말 하루종일!! 정말 스무번은 듣는 것 같아 뭔 말을 해도 다 살 빼라는 말로 끝내고 뜬금없이 계속 한탄하고 진짜 스트레스 받고 자존감 떨어져.. 그래서 오늘 진짜 한달 넘게 참다가 폭발해서 미친듯이 소리를 질러버렸어.,. 당연히 버릇없다 말 듣기 싫으면 나가라 그럼 나가야지 하면서 맨날 하는 레퍼토리로 또 협박하는데 진짜 치사하고 정말..!!! 내가 자존감 떨어지고 스트레스 너무 받는다 그만해달라고 하는데 걱정되니까 그러는거라고 하니까 할 말이 없어.. 게다가 부모님도 화나면 늘 끝에는 그럼 나가라고 해버려 에휴 어떻게 말하면 조리있고 효과적으로 반박할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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