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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8
이 글은 6년 전 (2020/1/02) 게시물이에요
내 아파트에서 남친이랑 동거중!  

전역하고 바로 왔는데 전역하고 한두달 돈 없을 것 같아서 안받았오.. 근데 계속 안받기는 나도 좀 무리라서 앞으로 돈 내야될 것 같다고 했거든ㅜ (남친은 전역하고부터 바로 알바해 평일주말 알바 풀로뜀ㅠㅠ) 

남친이 그럼 자기가 관리비만 내겠다해서(15만원정도) 그거말고 돈 더 내야지..! 했는데 나보고 좀 너무하대ㅠㅠㅠ 

나는 [관리비남친이 냄(15만원)+나한테 돈 10만원+(식비)3만원만 받고(나머지 식료품은 내가 다 사서 냉장고 채움) 

이랗게 생각했는데 좀 그래..? ㅠㅠㅠ 

 

남친은 자꾸 관리비 내니까 나한테 10만원 안주면 안되겠냐고 하구, 식료품비도 "와.. 내가 관리비도 내고 그럼 너한테 10만원도 주고 식비도 내라고?" 이래서 넘 당황했어....ㅜㅜㅜ 

나도 내 집에서 남친이 얹혀사는거나 다름없는데 플러스가 있어야된다고 생각했고든..! 익인이들 생각은 어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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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쓰니 생각이랑 같음 집이 애초에 쓰니 건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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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집이 자가야? 월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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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ㅜㅜ내꺼야 자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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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럼 내야지... 월세 책정해서 반을 내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많이 받지도 않는 구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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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도 돈 저금해야해서 빠듯하대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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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동거는 꼭 해야 해? 그건 본인이 알아서 할 일이고... 솔직히 나가서 살아도 월세가 쓰니가 얘기한 돈의 2배는 될 텐데 꽁으로 먹게ㅛ다는 거 아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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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전세집이야 월세집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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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집이야ㅠㅠㅠ자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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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얹혀살면서 꽁으로 살려 했나...? 먹는 것도 다 쓰니 돈으로 산다고? 집 청소 빨래 설거지 이런건 남친이 다 해 그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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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내가 처음에 다 하다가 화나서 계획표 적었거든ㅠ 근데 안지켜서 결국 내가 답답해서 하고있어 .. ㅇㅂㅇ 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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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와 미안한데 남친 진짜 양심없다
집도 꽁으로 얹혀살고 집안일도 거들기 싫고 정작 집주인은 결혼한 가정주부도 아닌데 두명분 집안일을 혼자하고 있다고? 쓰니같은 집의 월세 시세 알아봐서 그거 달라고 하거나 아님 쓰니가 제시한 돈+집안일 할거 아니면 짐 싸서 나가라 그래. 진짜 장난하나
평일주말 알바해서 번 돈 어디에 쓰고 있대? 돈 모으고 싶으면 쓰니 집 말고 부모님 집에서 얹혀살든지 하라그래 아무리 생각해도 오바쌈바 삼진에바로 기각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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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돈 모아서 사업한다고 한달에 100씩 저금해야한대..... ㅠㅠㅠ나한테 빌린돈도 40? 정도있는데 이것도 아직 못갚아서 내가 그냥 천천히 달라고는 햇는데ㅠㅠㅠ가끔 남친 말대로 내가 너무한건가? 이 생각들기도 하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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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니야 너 결혼한거 아니야... 네가 왜 걔 때문에 손해를 보면서 뒷바라지를 해? 남친이 진짜 양심 털린거지 네가 너무한게 아니야
진짜 정상적인 사람이면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부담주기 싫어서 오히려 돈도 기꺼이 주고 집안일도 도맡아서 해야하는게 맞는거 아니야?
남친이 군대에서 이제막 나왔단거 보면 어린가본데... 너무 세상물정도 모르는거 같다. 자기 힘으로 쓰니 집 만한 곳 구해서 살 수 있대? 쓰니가 요구한 돈도 그렇게 많은 돈도 아닌데... 사업은 남친 알 바고 그거때문에 쓰니가 희생할 이유는 눈곱만치도 없어. 빌린 돈 40 밖에 안되면 나였음 일 틈틈히 더 해서 갚거나 나 좀 굶더라도 나눠서 금방 갚았다. 쓰니가 너무 마음이 약한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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