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파트에서 남친이랑 동거중! 전역하고 바로 왔는데 전역하고 한두달 돈 없을 것 같아서 안받았오.. 근데 계속 안받기는 나도 좀 무리라서 앞으로 돈 내야될 것 같다고 했거든ㅜ (남친은 전역하고부터 바로 알바해 평일주말 알바 풀로뜀ㅠㅠ) 남친이 그럼 자기가 관리비만 내겠다해서(15만원정도) 그거말고 돈 더 내야지..! 했는데 나보고 좀 너무하대ㅠㅠㅠ 나는 [관리비남친이 냄(15만원)+나한테 돈 10만원+(식비)3만원만 받고(나머지 식료품은 내가 다 사서 냉장고 채움) 이랗게 생각했는데 좀 그래..? ㅠㅠㅠ 남친은 자꾸 관리비 내니까 나한테 10만원 안주면 안되겠냐고 하구, 식료품비도 "와.. 내가 관리비도 내고 그럼 너한테 10만원도 주고 식비도 내라고?" 이래서 넘 당황했어....ㅜㅜㅜ 나도 내 집에서 남친이 얹혀사는거나 다름없는데 플러스가 있어야된다고 생각했고든..! 익인이들 생각은 어때ㅠㅠ?

인스티즈앱
요즘 완전 박살났다는 젠지 술 소비량..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