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넘게 나한테 예쁘다고 하고 내 고민 들어주고 슬플때 알아주고 스트레스 받는 일 있으면 내 기분 풀어주려고 하고
서로 맞지않는 부분을 열심히 맞춰가는 남자친구가 좋은지
맨날 나만 보면 살쪘네 돼지같네 하면서 갑자기 방 들어와서 옷 들춰보고 내가 싫다고 그만 말하라고 그래도 계속 그러고
한동안 할머니네에서 살아서 부모님이랑 떨어져 사느라 그렇게 친하지도 않은데 그런식으로 행동하는것도 나한테는 선 넘는 행동인데 아무리 말해도 안고치고
애초에 할머니도 나한테 스트레스 엄청 줬는데 그거 울면서 말해도 니가 참으라고만 말하고 안 듣고 걍 별일 아닌 듯 넘길려하고
자기네들이 나한테 한 행동은 돌아보지도 않고
나한테 니 가족이나 챙기지 애인 챙겨서 뭐하냐고 틱틱거리는건 ㅋㅋ 진짜... 빨리 집 나가서 연 끊고싶다 진짜
집에 돈이라도 많던가 해준게 뭔데..진짜......
특히 아빠가 제일 싫어
몇 십년전 초등학생 때 아빠 회사 바로 앞 골목에서 나 왕따 시키던 애들한테 욕먹고 돈 뜯기고 있을때 문자로 몰래 살려달라고 도와달라고 나와달라고 했는데 바쁘다며 왜 연락하냐고 무시한 그 순간부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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