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적금이고 아직 시행도 전인 적금인데 첨에 엄마가 링크 보내길래 그냥 읽고 말았어 근데 답이 없냐고 하길래 그 후로 톡인데 시행도 전인 적금을 뭘 벌써 가입할지를 묻는 것도 황당하고 그냥 엄마가 돈 관련된 얘기만 꺼내면 기분이 나빠져 내가 이상한 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