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냥 나만 지치고 나만 진심인거같아...ㅋㅋㅋㅋ 익예에 올리면 그다지 나한테 도움되는 소리 못듣고 어그로 취급만 받을 것 같아서 익잡에다가라도 물어볼래.... 난 진짜 걔 위해서 돈, 시간, 체력, 정신력 다 쓰는데 걔는....ㅋㅋㅋ....진심이었는지 거짓이었는지 헷갈리게나하고 이 상황에 뭐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전에 좋아하던 아이돌도 안하던짓 하면서 팬이랑 싸우려들길래 너무 피곤해서 탈덕했는데 옮긴 아이돌도 이 모양이고 쓴 돈은 진짜 서포트 모금하고 개인선물 보내고 팬싸간거하면 4000만원은 든것같은데 아예 그냥 아이돌 덕질을 안하고싶어 이제 붙들고있기 싫다 근데 또 내가 열심히 사는 이유가 아이돌인데.... 지금 내 직업 얻어서 월급 많이 받고 일주일에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 날이 겨우 하루인데 이렇게 열심히사는데 그 이유가 아이돌인데 회의감 느껴서 탈덕해버리면 나 자신이 열심히안살까봐 그건 또 두려워 난 항상 내 자신이 아닌 내가 사랑하는 애를 위해서 열심히 살았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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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34살인거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