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분명 돈 없고 너무 자주 가서 피곤하기도 하고 모텔비로 너무 많이 나온다고 했고 자기가 너무 하고 싶어서 모텔비 자기가 다 내기로 한 거면서 헤어질 땐 나보고 꽃뱀... ㅋㅋ 내가 뭐 명품백을 받았니 차를 받았니... 어이 없을 무
| 이 글은 6년 전 (2020/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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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분명 돈 없고 너무 자주 가서 피곤하기도 하고 모텔비로 너무 많이 나온다고 했고 자기가 너무 하고 싶어서 모텔비 자기가 다 내기로 한 거면서 헤어질 땐 나보고 꽃뱀... ㅋㅋ 내가 뭐 명품백을 받았니 차를 받았니... 어이 없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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