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친구분 어머니는 원래 아프셨는데 수술하면 나을거였는데 갑자기 심정지가 오셨나봐 남친이랑도 안면이 있으시고 아들아들 해주시던 분이기도 하고 친구의 우는 모습을 처음 봐서 마음이 안좋다고 많이 힘들어하는데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ㅠㅠ이럴땐 그냥 가만히 아무말도 하지마..?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20/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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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야..친구분 어머니는 원래 아프셨는데 수술하면 나을거였는데 갑자기 심정지가 오셨나봐 남친이랑도 안면이 있으시고 아들아들 해주시던 분이기도 하고 친구의 우는 모습을 처음 봐서 마음이 안좋다고 많이 힘들어하는데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ㅠㅠ이럴땐 그냥 가만히 아무말도 하지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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