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부터 심하게는 아니고 살짝살짝 긁힌 자국들이 주기적으로 보이길래 괜히 말 꺼냈다가 더 극단적인 행동할까봐 일부러 말 안 했는데 방금 동생이 물 먹고 지 방 들어가는데 손목이 완전 난도질 되어있어 부모님은 집에 없으신데 들어가서 직설적으로 얘기하는 게 맞는 거겠지 지금 손 떨려서 이성적으로 사고가 안 돼
| 이 글은 6년 전 (2020/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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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부터 심하게는 아니고 살짝살짝 긁힌 자국들이 주기적으로 보이길래 괜히 말 꺼냈다가 더 극단적인 행동할까봐 일부러 말 안 했는데 방금 동생이 물 먹고 지 방 들어가는데 손목이 완전 난도질 되어있어 부모님은 집에 없으신데 들어가서 직설적으로 얘기하는 게 맞는 거겠지 지금 손 떨려서 이성적으로 사고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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