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도 즐겁지가 않아 연초에 생일이 있어서인지 항상 연초만 되면 우울해 그렇다고 축하를 못 받는 것도 아닌데 눈물 나고 마냥 기쁘지도 않고 이렇게 사는 게 다 부질 없는 것 같고 그냥 기분이 안 좋아 난 내 생일이 달갑지가 않은데 남들이 들으면 복에 겨운 소리 아닌가 싶기도 해서 누구한테 털어 놓을 수도 없더라고 그래서 그냥 여기에 푸념 좀 할게 나만 이런 건가 싶고 나만 너무 우울하다고 유난 피우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그냥 뭐... 그렇다구 그래도 나처럼 오늘 생일인 익인들이 있다면 생일 축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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