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간 나는 똑같은 고민을 하고 우울해 하고 있어 근데 이 고민이 너무 커져서 누군가한테 말해야할 것 같아. 인간관계에 대한거고!! 근데 1. 유치원 초 중 고를 같이 나왔지만 중학교때 친해져서 고등~현(22)까지는 생일때 만 만나는 친구 : 내 고민에 대해 아예 모름 2. 중3때 친해져서 지금까지 친하고 일년에 네번정도 만나는 친구 : 내가 어떤 상황에서 힘들어하는지는 알지만 우울한거 까지 잘모름, 완전 틱틱되는 사이 3. 고등학교부터 현재까지 친구 : 나에 대한거 모두 다 암, 항상 우울할 때마다 말해서 질려할 수도 있음, 제일 친한 친구야 이 중에 누구한테 고민을 얘기할래?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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