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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707
이 글은 6년 전 (2020/1/03) 게시물이에요
새해부터 뭔 짓인지..켜ㅕ켜켜쿄쿄 

23살이나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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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하나도 안 못생겼어 쓴아 울지 마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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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큐큐 요즘사람들 다 예뻐서 나도 모르게 스트레스였나봐 . . . ㅋㅋㅋㅋ. . 내친구들 예쁜것도 한몫하고 그냥 나만 못생 . .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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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님 가슴은 찢어졌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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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켓지 미안하다고 햇음 어차피 두분 얼굴 섞어서 나온거라서 .. 말할때마다 결국 두분 얼굴 비하밖에 안되나 싶엇다 근데 둘 얼굴은 괜찮은데 내얼굴은 왜이모양인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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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두분 얼굴 비하...도 그렇지만 부모님이 해줄 수 없는 일로 쓰니가 울었다고 하니까 부모님은 얼마나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시겠어 죄송하다는 말로 끝날 일이 아니다 가서 안아드려 진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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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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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ㅋㅋㅋㅋ ㅠ ㅠ ㅠ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 ㅠ ㅠ ㅠ ㅠ ㅠ 난 23이나 먹고 뭐하는지 모르겟다 ..ㅋ... ㅠ ㅠ ㅋㅋㅋㅋㅋㅋ 익인이도 화이팅.. 또 눈물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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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헐 나도 그럼......ㅠㅠㅠ 예전에 중학교때까지만 해도 외모로 너무 놀림 받아서 너무너무서러운거야 왜 이렇게 낳았냐고ㅜㅜ 근데 지금은 쌍수해서 내가 젤 에뻐 언젠간 자존감 높아지는 날이 올거야
사람은 꾸미기 나름이다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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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맘에 안드는게 밑댓에도 적엇지만 코랑 얼굴형이 젤 못났어 .. 내가 눈이 못생겻으면 눈을 고쳣을텐데 코랑 얼굴형은 무조건 부작용 오는 거라서 함부로 고치기도 무섭고 그래.. ...
목도 짧고 ..
그냥 성형으로 힘든부분만 그래서 더 서러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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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얼굴 자체도 엄청 크고.. 어좁이고..ㄱ ㅡ냥 총체적 난국.. 광대 45도도 있어서 벌써부터 그늘지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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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그냥 못생겨서 시비 붙은적 많고 반에서 위치 무조건 찐따였엉..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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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학와서도 그냥 날 괴롭히거나 무시하는 건 아닌데.. 예븐애들을 우대하는게 눈에 보이고
나랑 같은 말 하면 걍 걔한테만 반응 오지게 해주고
내 주위애들이 예뻐 솔짇히
근데 그냥 나랑 다니는 거 보고 소개시켜달라고 계속 그러고
그리고 뭐 아는사람의 친구랑도 ㅇ같이 술마시면 무조건 다른 친구한테만 맘에 들고 그렇고
그냥 .. 뭐랄가 되게 현타느껴져 요즘은 더.. 내가 인스타나 카톡프사에 뭐 올리면 뭔 생각할까 이런 생각도 들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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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ㅇㅈ....ㅋㅋ 내가 자존감 높힌 방법 알려줄까 솔직히 나도 그때 다다다다 못생겨 보였는데 눈도 미간 넓고 작고 ㄹㅇ 보여줄 수 있어,, 코도 낮아서 옆에서 보면 걍... 아무것도 안보여 그리고 입 진짜ㅓ 작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얇아ㅠㅠ 모공 쩔고 걍 머리 크고 하얗지도 않고 여드름 많고 걍 못생김의 대명사야.. 쌍수하고 화장 열심히 매일 하다보니까 늘어서 꾸밀줄도 알고 성격도 조곰 활발해지려고 노력하고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당당해지더라 그래서 중학교 떄 나 못생겨서 놀리던 애들의 친구랑 친구임.. 어떻게 보면 좋은건 아니지만 이제 무시하던 애들이 나 무시하진 않으니까ㅠㅠ 걍 무시해 못생겨도 나보다 못생긴 사람 천지라고 생각해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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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에게
ㅠ ㅠ 못생긴 사람이 엊ㅅ어 내가보기엔.. 내가 여자얼굴에 후한것도 잇음. 왜냐면 내가 못생겨서 다 예뻐보이는거야 ㅋㅋ... 일단 코라유얼굴형만 예뻐도 예뻐보여.. 성격은 활발해 성격좋다는 소리는 많이 들어 근데 그게 끝이얌..ㅋㅋ 예쁜애들은 가마니잇어도 좋아하고 활발해도 좋아하고..쿠쿠 그냥 현타 뽷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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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글쓴이에게
진짜 쓰니 과거의 나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아직도 중학생이 그렇게 얼굴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서 매일 운 게 너무너무 불쌍한데 이건 뭐 해줄 말이 없어 너무 안타깝고 이해해서 더 속상해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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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흑륵 지금 근로중인데 또 눈물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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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글쓴이에게
아 근데 나도 예전보다 나아진거지 자존감이 높진 않은게 스스로 만족할만한 단계가 되어갈 때 쯤에 13키로 쪄버림ㅋ 165에 49였는데 그래서 유일하게 몸매만 엄청 칭찬 받았는데 지금은 165에 62랍니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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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5에게
나두 학생때 그냥 다리 칭찬 되게 많이 받았는데 .. 이젠 살쪄서 아무것도 칭찬 x..^--^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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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글쓴이에게
앗 인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다리 칭찬~~ 살이나 빼야겠다 그래도 남한테 칭찬 듣는게 어디였냐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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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9에게
ㅋㅋㅋㅋㅋ아 그니까. . 살이나 빼야겟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시대에 다리칭찬하면 큰일나겟지만 칭찬좀 들어보자..~~~%&^^^^=~~^&~&~~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너가 젤 공감 많이 되는 거 같아..후후후후ㅜ후 눈물나 점심시간에 다시 해야지.. 근로때 질질 짜는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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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글쓴이에게
솔쮜키 자기 자신을 못생겼다고 판단하게 되면 그 어떤 위로도 도움이 안됨 ㄹㅇ... 다 안보이고 안들어와ㅠㅠ 걍 못생김 즐기자 이것도 나름의 개성 아니냐!!암튼 구래..!!!! 근데 또 속상한거 생각남.. 못생겨서 다른 사람이랑 얘기할 때부터 자신감도 안들고 둘이서 걷고 있으면 누가 말 걸때 길 물어보거나 그럴 때 내 눈 안마주침ㅋ.. 한참 덕질할 때도 타팬인 친구 끌고 가면 내 옆사람이 굳이 나한테 말 안걸고 친구한테 말 걸어서 막 앓았었어.....ㅠㅠ 팬은 난덱!!!!!!!!!!!!!!!!!!!!!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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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3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첨 본사람이 진짜 그거 심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는 1학년때 어떤 시끄러운 남자애 나한테만 유독 말 안 걸었던거 생각난다 ㅎㅎ 아예 무시함ㅎㅎㅎㅋㅋㅋㅋ 그리고 술마시면 초코에몽 사주는 애는 나한테 한번도 안 물어범ㅋㅋㅋㅋㅋ 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리고 내가 반응하면 아무 소리없다고 예쁜 동기가 내 말 앵무새처럼 반박자 늦게 따라할때마다 다 반응해주고 ㅋㅋㅋㅋ
체육대회때 꼬리잡기하는데 젤 예븐애가 넘어지고 나도 넘어졌는데 예쁜애한테만 동기 우루루 가서 난 진짜 관심도 없었음 내가 더 크게 넘어졌는데 ㅋㅋㅋㅋㅋ 나중에 동기 한명만 괜찮냐고 물어보더라 ㅋㅋㅋㅋ 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전남친 사귈때 솔직히 키작고 못생겻는데 사람들이 왜좋냐는 말에 예쁘다는 소리 빈말로도 안하고 그럴땐 예브다해줘야된다고 주위사람들이 말해도 그냥 하하.. ㅋㅋ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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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예전에 그랬었는데 ㅠㅠ 근데 지금은 성형으로 다 갈아엎고 좀 나아졌어.. 쓰니 성형 생각은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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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윗댓에 적엇어..ㅠ 읽어주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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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엄마한테 아무리 말해도 귓등으로 안 들으시더라..ㅋㅋㅋ 성형은 무조건 안된다고 하시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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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걍 펑펑 울어씀.. 다 당황해서 수술하라면서 그럼 든데 내가 맘에안드는게 코랑 얼굴형이라서 그게 솔직히 부작용 오지자나.. ㅠ 그래서 더 서러웟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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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얼굴형이야..사각턱 때문에..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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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울퉁불퉁하고 사각턱.. 코는 크고 진짜 낮아 콧대 아예 x 코끝도 퉁퉁하고.. 얼굴자체도 크고
입체적이지도 않고 편편해 모두다.. 그냥 음.. 원래 곧등학생땐 대학생돼서 수술하려했는데 찾다보니까 부작용 너무 심해서 이렇게 살고 있는데
그냥 서럽다 그냥 눈이나 이런데 못생기면 편할텐데 부작용 직빵인데만.. 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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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그런적 있어.... 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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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성형하면 백빵 부작용와서 그냥 이렇게 살고잇는데 .. ㅋㅋㅋㅋㅋㅋㅋ 그냥..우울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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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그랬었는데 학교도 안가고그랬어
화장다했는데 거울 보니까 너무 못생겨서 걍 무단결석 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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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화장해도 똑같이 못생긴거 넘 슬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 ㅠ
거울도 잘 안봐 화장할때 아침에만 봐..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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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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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용 좋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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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장할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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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와 근데 이거 진짜야.. 난 항상 웃는 모습이 안이쁘다 생각해서 스트레스였는데 남친이 너 웃으면 세상이 녹는것 같다고 말해준 뒤로 더 자주 웃고 다닌다... 내가 내자신을 볼 기회가 별로 없어서 다들 더 위축되는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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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브렂다 그렇게 말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난 외모자존감 나아져서.. ㅋㅋㅋ ㅋ ㅋ ㅋㅋㅋㅋㅋ.. 예쁘단 소리 한 번도 안해줌 ..^^~~... 그냥 나랑 사귀는 애한테도 못 듣는데 다른 사람들은 오죽할까 싶어서 자존감 오지게 떨어지면서 사귄듯 이젠 아무랑도 안 사귈라고 대쉬하는 사람도 없지만 ㅋㄷㅋㄷ 그때도 내가 좋아서 사귄건데.. 누가 나 좋다고 한 적 한번도 없어서 부럽달 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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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아냐 그건 사귀는 사람 나름 같음 ㄹㅇ.... 내친구도 객관적으로 예쁜데 남친이 그런 표현 진짜 안하더라ㅠㅠ 쓰니 좋은 인연 많이 만날거야 앞으로.. 인생은 길고 남자들 들어오는 시기가 있더라 사람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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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어느순간 수술결심 올때가있어 그때 용기내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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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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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부작용걱정되서 20대 이쁜시절 날리기싫어서 나도 항상 붕어눈,개구리눈 소리듣던 눈 눈안에 뼈절제하는 안와갑와술 수술했는데 진짜 후회하지않는다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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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이쁜시절 날리기 싫은데 오래 살거니까 그냥 그 후도 무섭고 그렇다.. 고생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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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진짜 마음에 안드는부분이 부작용 심한부위라서 수술도 못함 .. 코 ㅜㅜㅜㅜㅜㅜㅜㅜ 쌍커풀이 문제였으면 바로했을텐데 진짜 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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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저.. 차라리 눈이 못생겼으면 좋았을텐데 이건 뭐... 답도없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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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쓰니 = 나....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얼굴 상태도 비슷한듯 진짜 짜증나고 거울 볼때마다 살기싫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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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 거울 안 보고 살아서 살만했는데 사진 찍히는 거 볼때마다 자괴감 들어서 더 그런가봐.. 그냥 내 주위 친구들한테만 관심 가져서 더 심해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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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요즘애들은 왜그렇게 다 이쁜건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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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나 말이다 상향평준화 되어있어서 더 그래
내가 연예인도 아닌데 .. 그냥 이렇게 꾸미고 강박 가져야되나 싶기도 한데 우리나라가 워낙 외모지상주의니까 나도 모르게 그러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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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니 진짜 나도 못생겼는데 우리 부모님은 못생긴편 아니고 객관적으로 잘생기고 이쁘시거든 ㅋㅋㅋㅋㅋ 그래서 울지도 못해 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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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우리엄마 맨날 내가 뭐라해도 별 생각없다가 어제 펑펑울고 놀라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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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어느상황이든 외모가 중요한 잣대가되는건 맞는거같음..
사회에서 조금만 둘러봐도 이쁜애들은 진짜 살기편하다...
성격이라도 좋아야 사람들이 말이라도 걸어주는 나랑달리
이쁘면 호기심에라도 사람들이 다가오고 면접이라던가 소개팅이라던가 처음 나를 알리는 자리에서도
걱정없이 외모하나로 자신이 당당해지는 것같다..
인스타라던가 이쁜시절 사진을 남겨야한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노는것같고...즐겁게사는것같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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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마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성격이 좋아서 사람들이랑 지금 관계라도 유지하는거지
다른 애들은 남들이 다 다가오고 관심 다 있고 호감 있고 좋아하더라 그냥 .. 그거에 이번에 현타가 많이 느껴서 그런 거 같아 그냥.. 음.. 내가 주목받는 걸 좋아해서 더 심하게 느끼는듯 난 뭘 해도 관심 적게 받거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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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성형무서우면 필러나 보톡스라도 맞아봥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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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코 필러 맞고싶다는 생각 햇어 맞을까 확고하다가도 그냥 콧대도 없긴한데 코끝도 문제규
그리고 필러 녹으면 더 코 커진다길래.. 찾아보니 그럴거면 다 수술 추천하고
수술은 부작용 심하고
그래서 포기하고 이 단계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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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얼마전에 외모로 우울증 쎄게 와서 미치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찌니까 자존감 뚝 떨어지고 세상 모든 게 다 미워보이고 나만 쩌리같더라 지금도 괜찮아진 상태는 아니지만 여튼 마인드를 조금 바꿔보려 노력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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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예전보다 살 쪄서 더 심해진듯 물론 뚱뚱한 건 아냐 161에 52거든 근디 예전엔 46이었을땐 이정도까진 아니었거든 그땐 그냥저냥 살았음.. 살이나 ㅇ빼야겟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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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는 157에 55인데 얼굴도 사각턱에 옆 앞 광대 다 있고 꼬막눈에 코도 정말 낮은데 그래도 가끔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먹거나 볼 때 이쁘다고 생각해. 정말이야. 나도 옛날에는 쓰니처럼 난 다 못생겼어라고 했는데 이제는 나름 특색있는 얼굴이라 생각해. 그래서 오히려 화장도 쎈언니들처럼 바꿔서 더 장점처럼 되기도 하고. 그니까 한 번 쯤은 네가 행복할 때 스스로의 얼굴을 문득 볼 날이 있었으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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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인상 쎄서 순해보이는게 소원인데 나도 그냥 더 쎄게 나갈까.. 모리겟다... 하하하하 조언 고마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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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외모로 놀리는 애가 있다니 진짜 못된애들이다... 쓰니가 외모에 컴플렉스 있으면 그런 부분 화장으로 커버하고 좀 꾸미면 충분히 예뻐질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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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놀리는 애는 없어 이제 성인이라서 그냥 .. 다른 사람과 다른 태도에 현타가 세게와서 그런거지.. 화장도 뭐가 있어야 커버를 하더라 진짜 없는 콧대 생길수도 없고 퉁퉁한 콧볼 줄일수도 없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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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쓰니 코가 콤플렉스면 콧볼축소하는건 어때..?? 얼마전에 내친구가 했는데 부작용도 거의없다해서 했구 했는지도 모르게 자연스러워졌더라구!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추천할게ㅠㅠㅠ 나도 예전에 쓰니만큼 외모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서 엄마한테 얘기하고 운적있거든 그래서 쓰니마음 이해가가 그래서 쌍수도하고 양악도하고 살도빼고 했다... 쓰니도 꼭 괜찮아지는날이 왔음 좋겠어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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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콧볼축소는 콧구멍이 큰 애들이 효과가 있지만 아쉽게도 난 콧구멍이 작고 그냥 콧볼에 지방층이 많아서 두툼해보여 .. 게다가 얼굴자체가 커서 코 자체도 큰 거 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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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도 그런날이 있었어 너무못생겨보여서 집에만 있던 날..진짜 하루하루가 피곤하고 끔찍하더라
물론 객관적으로 쓰니보고 예쁘다곤 안할게 난 너의 얼굴을 본적이없으니까! 하지만 지나고보니 내가 나를 못생겼다고 생각했던 시간이 정말 무의미하더라 그 순간에도 어떤 이성(또는 동성)은 나를 좋아했었고 내 친구들은 내 외모가아닌 특기나 성격으로 나를 기억해 주더라
지금당장 쓰니눈에 쓰니가 못생겨보일 수 있어 어떤 날은 그게 전분거같아서 살기가 싫어질수도,모든게 원망스러울 수도있지 나도 그랬으니까.그건 너의 잘못이 아니야
하지만 이건어떨까??너의 얼굴중 예쁜면만 봐주는거야 눈이작으면 분위기있고 깊은 눈이라고 생각할 수도있고 코가 크다면 귀엽고 동글동글하고 편안한이미지를 준다고 볼 수도있겠지
모두 내 얼굴의 특징을 얘기한거야
이런식으로 자기전에 세개씩 생각하고자니까 한달쯤되니 사는게 그렇게 끔찍하지만은 않더라
나도 그맘때 누군가 이런곳에서 이런 추천을 받아서 이제 쓰니에게 추천해주고싶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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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아니면 쓰니의 얼굴을 한번 자세히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것도좋아! 정 그렇게 스트레스를 많이받는다면 정말 마음에 안드는곳 한군데정도 성형수술하는것도 나쁘지않을거같아
다만 쓰니 얼굴을 객관적인 미의 틀에 맞추지않고 개성을 꼭 찾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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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도 그래 ㅋㅋ한번씩 내가 이렇게 태어난게 미친듯이 억울하고 막 그래 난 피지컬도 딸려서 더 그럼... 진짜 나빼고 다 예쁜거 같고 아니 같은게 아니라 다 예뻐 ㅋㅋㅋㅋ 나만의 매력? 그것도 어느정도 기본인 얼굴에서 보이는거지 진짜 하나도 위로 안됨~ 성형도 말이 쉽지 애초에 태어나길 예쁘게 태어났으면 그 돈 다른데 쓰고 고통없이 살 수 있었을텐데 그냥 억울해 내가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아야한다는 사실 자체가 억울해서 미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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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1도 위로 안됨
내가 비관적인가? 잘 모르겠는데 애초에 내 매력까지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
예쁜애들 천지인데 굳이 나에게 관심을 주지 않음
누구는 그냥 살아도 예쁘고 관심받고 사람들이 다 좋아하고 그러는데
나는 성격 좋으려고 노력하고 예쁘려고 노력하고 이러는 거에서 억울함 그리고 노력해도 안 된다는게 더 서럽고 ㅋㅋㅋㅋㅋㅋ
학생때도 그랬어 쟤는 예뻐서 꾸밀 필요도 없어서 시간이 더 많겠구나 근데 성인 되니까 더 느낌
성형도 같은 생각임.. 그냥 남들 기준에 맞추자고 성형하기도 싫어 왜 부작용 안고 가야되지.. 근데 남들이 날 자꾸 평가하고 보이는 대로 판단하는 것도 싫어 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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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쓰나 얼굴형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윤곽주사 같은거 맞고 경락도 같이 하고 운동도 해봐 ! 난 경락 받고 45도 광대 많이 들어갔음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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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몇살때 했어? 난 나이도 먹을만큼 먹어서 효과 없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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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 20살에 했엉 20대면 지금 빨리 하는게 좋대 나중에 더 안된다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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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큐큐큐 근데 또 경락안하면 다시 돌아온다던데 그건 없었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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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돌아오긴 해도 예전만큼은 안심하든데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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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9에게
약손명가에서 했어? 진자 비싸던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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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글쓴이에게
아닝 난 지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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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1에게
그렇군... 부럽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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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 초등학생때 복도에서 모르는 남자애한테 못생겼다 소리 듣고서 바닥만 쳐다보고 갈 정도인데ㅠㅜㅠㅠ 넘 슬프다 갑자기 나도 울컥..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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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쿠쿠쿠쿠 울지마.. 내가 다 울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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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도 학교다닐때 외모비하 너무 많이 당했을때 부모님한테 말 한번 못하다가 나이먹고서 터져서 부모님한테 다 말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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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나이 먹고 터진거임.. ㅠ ㅠ 그냥 막연히 수술하고싶다만 말했지 눈물 줄주루루루룰 아빠가 특히 충격받았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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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도 윤곽 생각하다가 부작용 너무 심하고 유지할 비용이 너무 커서 구냥 경락 받는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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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몇살이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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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잉 나 코 햏는데 하고나면 그런생각 안 들음 ㅋㅋㅋ 쓰니는 아직 그 얼굴이 부작용 나는것보단 더 좋은가바 난 너무 싫어서 했는딩 ㅋㅋㅋㅋㅋ ㅠㅠ 근데 만족을 모르는거 같앙 더 예쁘게 하고싶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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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보단 다른 댓글에도 달았듯이 남들 기준 맞추자고 부작용 안는게 너무 억울해서 더 그래.. 그냥 괜히 오기부리는 것도 있고 개인적으로 장수하는게 목표라서 얼굴 예쁘자고 골골거리며 오래살기 싫거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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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댓글디금밧어 암튼 난 그렇다는이야기 난 성형하고 자존감 조금이나마 되찾아서 추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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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군... 아직까진 용기가 없어 댓글 고마웡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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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두 초,중,고 못생겼다는 이유만으로 왕따당했거든? 같이다니는 애가 못생겨서 같이다니기 쪽팔리니까 쫌 가라면서 욕할정도로? 울 엄마아빠는 이쁘고 잘생겼는데 난 왜이렇게 못생겼냐면서 맨날 울고 학교 학원 안간다고 난리치고. 근데 일단 쌍수만 했는데 엄청 바꼈다..내 인생이 달라..여전히 그때의 인간관계가 힘들었어서 지금도 인간관계는 어려워하는데 길에서 번호 달라는 사람도 생겼고, 대학 입학 후 1학년 1학기에는 5명한테 고백받고, 축제날 3명한테 번호 달라는 소리 들었다. 옛날에는 쳐다보면서 욕만 했을건데...현타도 오고... 성형이 꼭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아 어차피 요즘 성형하는 사람 엄청 많은데. 코 수술도 생각보다 많이하고! 자기 연골로 하면 덜 위험하다더라. 평생 그렇게 힘들고 스트레스 받을바엔 성형하는게 낫다고 생각해. 마음이 덜 힘들거든. 그리고 인생이 달라져. 한번에 윤곽, 코 다하지말고 처음엔 그나마 쉬운 코 부터 해보는거 추천할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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