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입히고 나가긴 했는데 바람이 엄청 불어서 그런지 오늘따라 냄새도 안 맡고 진짜 걷기만 하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제 밤에 가서 그런가 이러고 말았는데 애가 늘 가던 코스로 안 가고 계속 집 가는 길에 미련 있는 것처럼 가다 서고 가다 서고 이래서 진짜 뭐야 이랬는데 결국은 남은 코스 안 가고 자기가 지름길로 가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 고맙다 사실 누나도 추웠어
| 이 글은 6년 전 (2020/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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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입히고 나가긴 했는데 바람이 엄청 불어서 그런지 오늘따라 냄새도 안 맡고 진짜 걷기만 하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제 밤에 가서 그런가 이러고 말았는데 애가 늘 가던 코스로 안 가고 계속 집 가는 길에 미련 있는 것처럼 가다 서고 가다 서고 이래서 진짜 뭐야 이랬는데 결국은 남은 코스 안 가고 자기가 지름길로 가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 고맙다 사실 누나도 추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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