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슨 일이 있어서 다른 이모네 집에서 자기로 했는데 다른 이모 집이 공사를 해서 이모네 집에서 자야한대 근데 이모네집엔 애들이 세 명이나 있거든 남자애들... 저번에 갔을 때 어린 애들이 자꾸 나 몸평 하고 그래서 기분이 나빠서 거기 가기 싫었단 말이야 원래 애들 안 좋아하는 것도 있어서... 근데 엄마한테 그걸 말했는데 옆에서 이모가 들었나 봐 엄마한테 서운하다고 했대 원래 착한 이모라서 진짜 진지하게 말한 것 같진 않은데 ㅠㅠ 사과드려야하나 엄마한테 말했을 땐 애들이 몸평했다 어쨌다 얘기 안 하고 그냥 가기 싫다고만 했어 애들 때문에 불편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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