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성형하고 싶어함: 그래? 너가 해서 행복해진다면 해야지 여친이 타투했음: 그래? 신기하다 봐봐 여친이 약속 감: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라고 몇시간 동안 답장 안함 여친이 남자 있는 술자리 감: 새벽까지도 연락 안함 자기 생각에 상대를 못믿는건 본인이 자신한테 확신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해서 그냥 믿는대 여친이 헤어지자고 하면 몇년을 사귀었든 그냥 별말 없이 ㅇㅋ하고 수긍 미팅이나 클럽도 그냥 ㅇㅋ가셈 심지어 바람을 펴도 자기보다 더 멋진 사람인가보네 하고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대 강아지한테도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키우는 강아지가 있는데 자기를 무시하는데 자기 생각엔 개라고 해서 넌 나를 무조건 좋아해야해 하고 만질 생각은 없고 그냥 거리 두고 본대 뭔가.. 뭔가...... 좋은듯 싫은듯 하네.. 나한테 온전히 사랑을 쏟는 것 같지는 않아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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