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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833
이 글은 6년 전 (2020/1/03) 게시물이에요
사시가 심해. 

 

 

유치원에서 얠 처음봤을때 

뭐야 연예인이야? 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었어 

 

지금 제일 잘생긴 남자아이돌분 

과거사진이랑 똑닮았더라 

근데 갈수록 사시가 심해져 

 

 

사시는 어릴때 교정해야 교정이되는데 

어머니는 대수롭지 않게 넘기시더라.. 

 

주변에 사시 심하신분이 

"어렸을때 교정 안한게 너무 후회된다"라고도 하시던데 

우리반 애기도 아니고.. 갈수록 사시는 심해지고 

 

 

내가 신경쓸바는 아니래도...안타까워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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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시는 수술해서 좋아질 수 있ㅈ 않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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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렸을때하면 완전히 좋아진대! 성인돼서는 완전히까진 아닌가봐용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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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거 말하는 거 혹시 오지랖이려나?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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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담임이 아녕..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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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친구도 어머니가 넘겨서 크고 본인이 수술비 마련해서 했는데 많이 좋아졌지 아예 안그렇진 않아서 쓰니가 어머니께 말해줘 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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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반이 아니야..ㅠㅠ헝 그리구 담임쌤이 한번 말씀드렸는데 대수롭지 않게 넘기셔서 담임쌤도 안타까워하시더라궁ㅜ 나도 안타깝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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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다른익) 어머니는 시간 지나면 좋아질 꺼라고 생각해서 그러는 거 아닐까ㅠㅠ 안타깝지만 쓰니가 해 줄 방법은 없네 ㅜㅜㅜ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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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ㅠㅠ근데 우리끼리는 1년동안 점점 더 안좋아져서 한번 말이나왔다ㅠ 애기가 성격이 좋아서 친구들한테도 인기많고 나도 애정가거든. 그런데 해줄수있는게 없어서 안타깝다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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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혹시 얼마정도 하는지 알수있을까?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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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 반 담임쌤이랑 얘기해보는게 우선일 것 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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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쩔수없지.. 어머니께서 관심 가지고 신경써주시지않는 이상 방법은 없으니까... 그리고 걱정은 되지만 돈이 없어서 못해주고 티내긴 좀 그러니까 대수롭지않은척 하는 걸수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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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수술까진 안하더라도 안경이라도 쓰는게 좋을텐데..말했는데도 신경 안쓰시는거면 어쩔수없지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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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맞아 사시는 어릴 때 교정해줘야하는데 ,, 내 친척도 사시 심했는데 지금은 완전 괜찮아졌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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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사시 제발 교정하라고 말해줘ㅜㅜ 난 신경에 염증 생겨서 갑자기 사시 생겼는데 사시라서 놀림도 받고 모든 게 두개로 겹쳐서 보여서 힘들었다..모든 사시가 겹쳐서 보이는 건 아니겠지만 일단 놀림 당하는게 젤 힘들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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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 진짜 애 어머니.... 사시 교정 시켜주세요..ㅜ 어릴 때 해야지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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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담임이랑 얘기해봐! 난 다른쌤이 나한테 얘기해주면 좀 더 지켜본다음에 학부모한테 슬쩍 얘기해볼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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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래도 말씀 드리는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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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사시 수술 어릴때 해봤는데 하는게 좋을텐데ㅜㅜㅜㅜㅜ 다들 지금은 나 사시 있는지 모르거든... 어릴땐 정말 심했고ㅜㅜㅜㅜㅜ 애기도 할수있으면 하면 좋겠다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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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난 집중할 때 사시되는데 어릴 때 사진 봐도 사시끼 있는데 왜 아무도 발견 못해줬는지 가끔 원망스러울 때가 있음 ㅠㅠㅠ 오지랖일 수도 있겠지만 아이 입장에선 빨리 치료받는게 좋은 일임은 확실함 ㅠㅠ 내 동생은 어릴 때 발견해서 수술은 아니고 운동같은거? 작업치료? 이런거 했는데 지금 사시끼 없음..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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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같음 말씀드릴듯..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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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사시 수술 한번만 하면 되서 글고 8살 정도에 시키는 경우가 많더라공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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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 사시 7살 11살때 수술받았었거든 근데 지금 21살인데 지금도 약간 나만느끼는 정도로 가끔 나타남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어릴때 해야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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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애기 몇 살이야? 전공익인데 어릴 때 안 잡아주면 성인 되면서 다른 질병 같이 생길 가능성 있어서 빨리 교정하능
게 좋아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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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살이야!!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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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사시 진짜 심한 거면 교정 빨리 해줘야 해ㅠㅠㅠ 8세 넘어가면 교정 어려워져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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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초등학생때 수술했어 ㅜㅜ 빨리 하는게 조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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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사시 제발 일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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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진짜 그거 일찍 수술해야하는데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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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내 사촌도 어릴때 수술했다.. 어릴때 하는게 좋다그래서 다들 일찍하는데 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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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오바.....사시 수술 시켜주지 ㅠㅠㅠㅠㅠㅠ어릴때ㅜ래야된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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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헐 사시는 교정하는 게 좋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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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 사시 수술 했는데 애기때 했어 5살땐가 그때 아직 너무 어리다고 사시 완전히 없애진 못하고 지금 미용으로 한번 더 해야한대ㅠ 그래도 말씀 드리는게 좋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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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할 난 이 글보고나서 처음 알앗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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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사시 어릴때 발견되어서 안경으로 교정하다가 안돼서 수술했는데... 수술 부작용으로 안구건조증 너무 심해...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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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참고로 나는 중3때 수술했는데 의사쌤이 티 하나도 안난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당!!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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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애기 부모님이 대수롭지 않아하는게 조금 의문...왜지?ㅠ 애기 상태 안 좋은데 방치하면 더 안 좋아지는 거 아니야..?담임교사가 괜히 얘기하는 것도 아닐텐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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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의사하고 상담을 아예 안 받아보시고 그냥 본인이 판단해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시는 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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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사시도 종류에 따라서 수술 시기나 방법에 차이가 있어서 쓰니가 무턱대고 말하는 거면 부모님께서 불쾌해 하실 수도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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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헐 그거 애기 때 잡아야하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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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도 사시였는데 우리엄마가 나 4살때 유치원선생님이 말해줬다고 했는데 엄마는 기분이 너어엉어무 나빴다그랬음 나는 나중에 중3때 수술햤어 의사쌤이 심하긴한데 애기때 잡기에는 너무 계속 각도가 벌어진다그래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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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우리언니도 어릴 때 사시였는데 수술하고 지금은 완전히 괜찮아짐! 어릴 때 해야 나아지는 거 같아ㅜㅜ 언니도 7살,12살 때 했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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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는 선생님으로서 말해줄 수 있다고 생각해 오지랖아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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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 사시 때문에 9살 때 수술했는데 재발했어... 가끔 피곤하거나 안경안쓰면 티많이 나더라..! 내가 수술했던 병원에서는 크면서 재발할 수도 있다고 했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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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내 동생도 사시 심했는데, 어릴 때 유명하다고 하는 안과 데려가서 수술 시켰어. 지금은 정~말 어쩌다 아주 드물게 보일 때 있는데, 90% 티 안나고 잘 살고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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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헉 나 어릴 때 사시 심해서 고쳤는데ㅠㅠㅠㅠ어머님 왜 그걸 놔두는 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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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나도 사시인데ㅋㅋㅋㅋㅋㅋ뒤늦게 알아서 그냥 살기러 했거든 근데 엄마는 주변에서 나 어릴 때 사시라고 했을 때 안믿고 에이 뭘~ 하면서 넘기셨다함,,,ㅋ 진짜 후회돼 그냥 다 떠나서 가끔씩 컴플렉스 엄청 도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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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근데 사시는 어떻게 발견하는거야? 거울 안 보고도 어 내가 지금 사시구나 하고 알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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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말씀드려보는게어때?ㅠㅠㅜㅜㅠㅠㅠㅜ 아이를 위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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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빨리 잡는게 좋은데 진짜 ㅜㅜ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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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클수록 힘들껄....ㅜㅠㅠ 애기를 위한건 난 오지랖이라 해두 찬성이야.. 아이들은 죄가없으니까... 어른의 관심들이 아이의 일 평생을 만드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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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근데 연예인 닮은 건 뭔 상관이야...ㅜㅜ 연예인 닮은 거 아니고 안 예쁘면 사시 교정 안해도 되는 것두 아니고,, 프로불편러짓 하고싶지 않은데 무슨 상관이지 하고 읽었다가 아무 관련이 없어서 당황했다ㅠㅠ 아무튼 그 친구 교정받았음 좋겠긴 하네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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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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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3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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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22 조심스레 나도.. 프로불편러 같긴 하지만.. 여튼 치료 받았음 좋셌다 정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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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444 나도 읽으면서 무슨 관련이 있는걸까 싶었어..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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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지금 인기글에 그분 과거사진보고 그 애기 생각이 난거라 저렇게 썼었나봐. 본문에는 그분 과거사진이랑 똑닮았다는거 뿐이라 대뜸 무슨상관이지?하면서 오해할만했겠다 의식의 흐름이었어..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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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그 인기글먼지 알수잇을까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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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여기 8위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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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66 솔직히 이 부분은 좀 불편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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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연예인 닮은 아기가 있는데 안타깝다길래 뭔가 하고 들어왔더니 사시가 심해... 음..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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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기글에 애기랑 닮은사진 있는거보고 갑자기 생각난거라 "저 글 보니까 생각나는데~" 하는식으로 글쓴거거든. 근데 아무설명없이 써놔서 그랬나봐 헷갈리게 해서 미안행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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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밑에 댓글 한번만 봐주랑 지금보니 나라도 뭐지 싶었겠다ㅋㅋㅋ큐ㅠ 연예인분 얼굴보다가 애기 얘기 생각난거라 저렇게 썼었나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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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20/1/03 18:43:00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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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ㅋㅋㅋㅋㅋㅋ이렇게 보니 진짜 아싸화법 같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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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이거 ㅇㅈㅋㄱㅋㄱㅋㄱㅋㄱ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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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오 ㅇ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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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오 진짜 현실에서는 띠용일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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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띠용 아닐꺼 같은디 내친구들만 그런지는 몰라도 이거 불편해 하는 사람 많은데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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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그냥 그렇게 예쁘게 생긴애가 사시가 있는데 부모님이 교정을 안시켜줘서 안타깝다 교정하면 나중에 더 예쁘게 자랄 수 있을텐데 이런 말 아냐??
여기서 안예쁜애는 사시교정 안해도 된다는건 너무 흑백논리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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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2222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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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내가 말하고 싶은 부분은 여기서 왜 연예인 닮았다는 말이 저렇게까지 길게 나와야하나 이거였어 아기가 사시인게 안타까운 건 모두가 공감하는데 굳이 그걸 연예인 닮은 아기가 안타까워. 해놓고 본문에 사시가 심해. 이게 문장이 매끄럽다고 생각해? 제목 보고 난 외모 관련해서 부모가 키즈모델을 시키느냐고 애가 힘들어보인다거나 하는 그런 일인 줄 알았는데 누구나 안타까운 상황인 사시..? 그리고 그 흑백논리는..ㅋㅋㅋ 내가 주장하는게 아니라 그렇게도 느껴질 수 있는 제목과 본문 내용이라는 말이었어 논리라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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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대수롭게 넘기는게 아니라 사정이 있을 수도 있지.유치원교사익인데 부모님들 상황 다 아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문제행동도 아닌 건 말 안하는게
낫지 한번 이야기했다며. 교사보다 오래 같이 보는게 부모니까 부모님도 아실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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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사시는 외모문제가 아니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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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사실 외모문제는 아닌데 자기 자식 사시 이야기 하면 외모지적이라고 받아들이시는 부모님이 많이 계셔서! ㅠㅠ 수정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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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 만약에 정말 필요하다 싶으면 부모상담 때몇세 건강발달지 같은 거 안내해드리면서
사시도 같이 이야기하거나 안내지 꽂는걸 추천 하지만 남문제이고 남자식이기에 (다른반아이니) 한발자국 물러나는 걸 나는 더 추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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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그래도 말씀 드리는 게 좋지 않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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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근데 나도 애기때 사시 있었는데 안경쓰면서 교정됨 물론 가끔 아주 잠깐씩 티나지만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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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연예인 닮고 말고 상관 없이 사시 진짜 불편해서 빨리 교정하는게 좋을 것 같아ㅠㅠ 그러니까 담임교사한테 말해서 부모님한테 연락하시라거 그래.. 나 진짜 사시 심했어서 어렸을 때 두통도 심하고 가끔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기도 하고 그랬어ㅠㅠ 그 때 원래 어린 애기는 수술 받지 말랬는데 나 너무 심해서 초1 때 수술 받았는데 좋아졌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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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사시 어렸을때 치료안하면 심각할 경우에는 한눈 맹 되니까 빨리 치료나 수술 해야할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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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엄마가 어련히 잘 알아서 하지 않을까...?이상한 엄마만 아니면 이미 알아볼거 알아보고 하실거 같은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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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나도 사시수술 작년에 성인되고 하긴 했는데 이건 어릴때 하는게 더 좋을텐데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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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사시 교정해주는 안경도 괜찮다던데... 유치원때는 모르지... 그리고 어릴때만 사시수술이 미용목적이 아니라 의료보험혜택이 될텐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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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어릴때해야 잘교정되고 보험처리 되는걸로 아는데 안타깝..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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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사시 수술은 어케 하는거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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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외사시 수술할 때 의사선생님이 눈 무슨 근육이었나 그걸 안쪽으로 끌어당긴다고 했었어. 내사시는 반대 아닐까 싶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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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부모가 제일 잘알듯 그냥 가마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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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나도 애기였을때 사시였는데 애기일땐 꼭 수술해야하는데ㅜㅜㅠㅠㅠ 시력떨어져서.. 진짜 걱정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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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애기 사시는 시력 떨어져ㅠㅠ 조심스럽게라두 말씀드렸음 좋겠다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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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나도 사시였는데 교정 꾸준히 해서 괜찮아졌어 수술받고 프리즘 있는 안경끼면 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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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사시 꼭 해야해 나중에 애도 스트레스받는다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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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어쩔수 없지 그렇다고 쓰니가 말씀드릴 수 있는 입장도 아니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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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사시 어릴때 교정해야하능데..나 사시였는데 시력계속 떨어지고 주기적으로 대학병원다니고 그랬다가 결국 6살때 수술했어..사시일 때 애들이 막 눈 왜 그러냐고 물어보는 것도 좀 슬펐거든 더 심해지기 전에 쓰니가 부모님께 조심스럽게 알려드렸으면 좋겠다....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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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본인 초1때 사시 수술 했는데 지금 23이고 정상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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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빨리 치료해주셨음 좋겠당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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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울 조카도 어릴때 수술해서 좋아졌는데..초기에 잡아야할텐데 안타깝네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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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난 어릴 때는 사시 아니었다가 성인 되고 나서 사시 판정받고 몇 달 전에 수술한 케이스인데, 어릴 때 하는 게 좋긴 해. 성인 되고 나서 하면 보험이랑 그런 거 하나도 적용 안돼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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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난 사시 때문에 입체감을 잘 못 느끼는 그런 상태였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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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사촌동생 사시 어릴 때부터 교정해서 이젠 티 안나정도로 교정됨ㅠㅠ 안타깝다 어머님이 그걸 대수롭게 넘기다니 애 인생인데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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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나였다면 친구 이야기를 내 이야기처럼 말해서 학부모님한테 한번쯤은 설득해보고싶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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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그거 빨리 해야 되는데ㅜㅜㅜㅜㅜ
내 동생은 아빠가 알아보고 다음 날 바로 병원가서 수술날자 잡았는데도 5달 기다렸어
심지어 8개월째 안약넣고있음
빨리빨리 가야 돼ㅜㅜㅜ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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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나도 사시 심해서 9살인가 그때 수술해서 지금 완치됐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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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꼭 심각성 깨닫고 수술해 주셨으면 좋겠다...단순히 아이 불편함때문도 있지만 아직 어리니까 크면서 주변시선도 꽤 있을거 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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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댓 보니까 다른 병도 올 수 있다는데 걱정되넹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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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나 고등학교때 사시인 친구 있었는데 어렸을때 교정만해도 바로 좋아졌을거라던데 시기를 놓쳤대ㅜ 거기다 무슨 병들도 있다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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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커서 수술하면 보험도 안됑 ㅠㅠㅠㅠ얼렁해야할텐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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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말씀드려 어릴때 교정 반드시 해야하는 거라고 안과 가보시라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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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그 친구가 커서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을텐데ㅜㅠ 내 지인이 그래서.. 어릴 때 얼른 교정했으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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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사시는 어릴때 교정 진짜 필요한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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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안과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써 사시는 만9세까지 보험되고 그 이후로 미용목적으로 인정이되서 비보로 비용이 비싸지고 수술로 교정안해주면 약시가 될 수있고 복시가 심해져서 일상생활 힘들어...물론 외관상 스트레스도 커지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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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헐 사시 교정해주시지ㅠㅠ 그거 커서 스트레스 진짜 심할 거 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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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원장님이 말씀드리면 어떨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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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사시 어릴때 수술하는거 아니야ㅠㅠ 원래 성장하면서 재발할수도 있어서 좀 크면 해야됑 대신 교정치료는 해주면 좋으니 말해주면 좋을것닽다! 근데 부모님이 좋게 받아들이실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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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담임도 아니라 더 말하기 조심스럽고 직접해야해서 어렵겠지만 말씀 한 번 드려보는 거 어떨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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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연예인 닮았을 만큼 예쁜 아기가 있다 근데 사시다 안타깝다라는 얘기가 하고싶었던 것 같은데..
안예쁜 아이는 사시 교정을 안해도 된다 이 말이 아니라.. 뭐가 불편하다는 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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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22 왤케 과대해석을 하면서 스스로 불편해할까?이런글 보고 오히려 안예쁜 아이는 사시 교정을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게 더 신기해..어떻게하면 생각이 거기까지 가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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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그니까 포커스가 왜 거기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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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나는 아기가 사시가 심한거에 더 포커스가 맞춰져야 된다고 생각했어 이쁜 아기가 사시가 심해서 안타까운게 아니라 우선적으로 사시라는 거 자체가.. 제목정도면 나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을텐데 본문에 아기 얼굴 묘사까지 있고 그렇게까지 잘생긴애를.. 이런식으로 말해서 아기 외모 얘기를 이렇게까지 얘기할 일인가 싶었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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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내가 아는 애기도 사시 조짐이 보여서 그 유치원 원장선생님이 엄마한테 얘기해서 병원 갔다오라고 하고 그랬는데 요즘 보니까 완전 심해졌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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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굳이 마음에 걸린다면 담임선생님하고 이야기해봐 쓰니야..안타까운 건 알지만 담임 아닌데 학부모님께 직접 말씀 드리는 건 담임선생님, 학부모님 관계에 직격타고, 쓰니도 선생님들과의 협력적인 관계 형성이 어려울 수 있어ㅠㅠ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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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헉 사시가 이렇게 심각한 거였어...? 나 사촌동생 사시 수술했는데 가족 분위기 되게 가벼워서 그냥 간단한 시술 같은 건 줄 알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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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나도 그래서 부모님이 나 2살때 수술 시켰다고 했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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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ㅠㅠ부모님이 알고 언능 수술했으면 좋겠다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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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난 말 안할듯... 혹시 진짜 이상한 학부모여서 니가 뭔데 우리 애를 사시라 하냐 어쩌냐하면 말한거 후회될것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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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나도 말안해 부모님이 기분 나빠하면 할 말이 없음 안그래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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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사시교정해야해!! 특히 10살 이전에 안하면 의료보험 적용도 안되고 빨리 교정해야 할거야. 고2때 수술했을때 의료보험 적용이 안되서 돈도 많이 나갔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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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근데 이미 병원다니면서 경과 보고있을수도있잖아. 어릴때 사시는 자연적으로 돌아올수있어서 일수도있구.. 과한 오지랖일듯. 만약 남이 봤을때 그정도로 걱정되는 심한 장애수준의 사시면 병원에서 먼저 말할거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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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2222... 아니면 집안 재정상 문제는 아니려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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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나도 어렸을 때 그랬는 데 난 애기 때 수술했어 지금은 말쨩!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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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근데 나 사시수술 초,중,고 때 다 받았는데 드디어 정면만 제대로 볼 수 있다.. 다만 한손가리면 흔들리고~~ 위에 쳐다볼 땐 아직 사시는 남아있어 ~~ 그래도 전보단 나아져서! 되도록 어린나이에 좋은병원에서 했으면 좋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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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재정적인 문제 아닐까..? 보통 부모님들이 더 신경쓸텐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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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그 반 선생님께 말씀드려보면 안되나ㅜㅜ 어릴 때 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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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사시는.. 어렸을때 교정술 해야할텐데 나도 어려서 해서 애들이 너 사시였어? 할 정도로 막 모르게 나만 알아서 신경쓰이는 정도로 고쳐졌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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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아직 조금씩 사시 상태는 있지만 아ㅠㅠㅠㅠ 받았음 좋겠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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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내친구 초6때까지 사시였다가 중학교 올라가기 전에 수술했는데 좋아져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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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와 내 조카얘기하는줄 ㅇㅇ 내조카는 아직 5살?6살? 인가 그런데 어렸을때부터 사시가 심했어 근데 안과가서 확인하는데 의사쌤이 또 너무 어릴때는 수술하기 어렵다고 그랬다는데??? 그래서 그냥 시간 일단 지나가길 기다리고있어. 자연적으로 초점맞추는 연습 하고 뭐 어릴땐 자연히 교정될수도 있다고 애기한테는 수술이 부담되니까 기다려보자고 했다는데.. 조금 커서도 사시가 심할경우엔 수술하기로하고 ㅇㅇㅇ
근데 우리집 가족들도 맘은 안타까운데 언니한테 다들 사시얘기 금기어됨... 애기 엄마가 제일 안타까울 꺼니까 꺼내면 언니가 기분나빠하고 울어서..... 자기도 안좋고 슬픈거 아는데 주변에서 그 아픈부분을 콕콕 찌르는 그런거지ㅜ 그럼 막 더 화내게되고 ㅜㅜㅜ 특히 주변에선 장애아인데 왜 부모가 아무것도 안하냐는 식으로 좀 투가 그래서 애기엄마 당사자는 기분나쁠수있어 ㅇㅇ 대수롭지 않아 하는게 그런거일수도있음. 일반적이지 않은 것도 본인이 생각하기 나름일때 주변에서 막 걱정하면 괜찮다고 그게 뭐? 하고 대응하는거 있잖아. 다 알꺼야 뭔지 ㅇㅇㅇ 나도 아니까 언니한테 조카사진 예쁘게 찍어서 사시 찍힌거 다 골라내고 예쁜거만 준다ㅜ
아 그리고 그러고 살다보니 언니도 좀 무뎌졌는지 예전엔 애기들사진 무조건 정상눈인 사진만 플필에 올리더니 이제는 눈 어떻게 나와도 제새ㄲ라서 다 예뻐보이니 신경안쓰고 플필 올리더라구 ㅇㅇ
울 조카도 조카들중에 젤 귀엽고 주변에서 사시 모르면 아기모델 하라고 2살때부터 막 계속 얘기했는데 난 글쓴이가 연예인 같다고 한거 뭔지 알아. 사진은 100장찍어서 사시찍힌 사진 걸러내면 되는데 일반적으로 연예인 될 상이어도 사시면 연예인일 하기 힘드니까 ㅇㅇ 물론 연예인 되고 싶다고 되는거 아니고 연예인 안되더라도 우리 조카는 너무 예쁘고 한데 보는사람마다 넘 예쁜데 안타깝다 다들 그렇게 말해
덧붙여서 말하는데 좀 팔불출 같지만, 식당이나 어디 가면 10대20대부터 어른들까지 다 조카 쳐다보고 다들리지만 자기들끼리 애기 진짜 예쁘다 소리 하는 정도야. 그러고 나서 사시인거 알면 진짜... 다들리는데 자기들기리 말한답시고 아 근데 사시네 너무 안타깝다 하고 말하고ㅜ 난 애기엄마 아닌데도 듣고 막 더 어쩔줄 몰라서 안들은척 하고 그래. 예쁜데 사시있는 애기들은 집밖만 나가도 예쁜거+사시 얘기 묶어서 계속 들음. 자기들끼리 얘기한다지만 다들리게 말하니까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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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그리구 난 친언니 아기가 사시라서 아는거지만 가까이에 예쁜데 사시인 아기 없는 입장 사람들, 사시인거 말해줄수도 있지 하는것 같은데. 진짜.... 진짜 많이들어. 말하는 본인은 한번 말하는거겠지만. 객관적으로 예쁜아기일수록 예쁜데 사시 안타깝다는 마음들 많이 가지시는지 진짜 너무할정도로 많이들해. 애기한테 안그러고 다 애기엄마한테 얘기하는데 듣는 애기엄마는 한마디 한마디가 더해져서 백마디 천마디가 돼서 진짜 괴로워해. 심지어 나도 언니한테 말한적있는데 시댁식구들 친정식구들 다 한마디씩 언니한테 했는데 따져보니 언니가 최소 40번은 친인척한테 애 예쁜데 사시 안타깝다 수술안되냐 소리를 들은거야. 근데 친인척 아닌 지인에 첨보는사람까지도 지나가다 아줌마, 할머니, 할아배지 들도 보고 애기 너무예쁘다고 와서 말걸고 보고는 사시 얘기 꼭하고감 ㅜㅜㅜ 내얘기 아닌 남얘기로 남한테 걱정어린 말 할 때는 주의할 필요가 있어.
다른 예로 '살만 쫌 빼면 더 예쁠텐데' 소리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돼. 듣는 사람은 자길 보는 사람마다, 친구들이, 친인척이, 가족이 그소리 맨날 해대면 진짜 스트레스겠지. 본인도 아는데 주변에서 계속 그러면. 진짜 살만빼면 예쁜 내가 안빼고 있어서 지금은 미운건가 싶고, 거울 볼때마다 살만 보일꺼고. 자기 자신이 미워지기까지 하는걸.
그리고 다른 것도 아니고 자기 자식이 사시인걸 모르는 엄마는 없어. 살짝 까져도 아는게 엄만데. 그렇다고 주변에서 허구헌날 사시걱정타령 하면 애기엄마가 곧지않으면 그장단에 맞춰 내애긴데 안예쁘게 보일수도 있어... 주변에서 잠깐보고도 걱정스러워하는데 24시간 보는 엄마는 오죽하겠어??? 그렇다고 24시간 애기 쳐다보며 사시 걱정하면 심리적으로 어떻게될지 뻔한거 아냐?? ㅜㅜ 다들 걱정하는건 알겠는데 걱정수준으로 끝내야지 참견까지는 아니라고 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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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어릴때 교정해줘야하는데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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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아 사시 나중엔 고쳐도 남아있던데 매일 보는 사람은 모를 수도 있으니까 선생님같은 사람들이 얘기해주면 좋은거지 그게 애 못생겼다고 하는 것도 아닌게 그렇게 기분이 나쁜가? 무턱대고 기분 나빠하는 게 이해가 안가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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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유치원생이면 진짜 전혀 늦지 않았는데!!! 어머니 빨리 조치 취하는 중이면 좋겠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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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본문과는 쫌 관련 없을수도 있는데..ㅠㅠ사시 심하지 않은사람들은 본인이 사시끼가 살짝 있는지 어떻게 알았어?? 안과가서 검진하면 되나? 나도 있는지 없는지 알고싶은데 어떻게 하면 알 수 있는지 궁금해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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