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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0
이 글은 6년 전 (2020/1/04)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거실에서 티비보는데 진짜 시끄럽게 소리 틀고 보거든. 그래서 내가 항상 낮춰 

*집에 고양이를 키워서 큰소리 안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근데 우리아빠는 그런 거 하나도 신경 안써 

 

오늘도 그러길래 아 너무 시끄럽다 소리 낮추자 하면서 소리 낮출려고 하는데 엄마가 나보고 

지는 방에서 남들 다 잘때 시끄럽게 웃으면서 이기적이라면서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방에서 웃는 거랑 거실은 다르지 했단말야  

완전 소리지르면서 아니라고 시끄러우면 니 방에나 들어가 있으라고...ㅋㅋ 영화는 원래 크게 봐야한다고 

 

근데 아빠 티비보는 게 넷플릭스 내가 결제한 거 티비로 연결 해놓은 거여서 그런 지 너무 어이가 없더라고... 

 

내가 티비소리에 넘 예민한 건가..? 상황 판단 좀 해줄래..ㅋㅋ  

 

내 방은 거실에서 제일 멀리 떨어져있는 곳.)
대표 사진
익인1
내기준쓰니가 예민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티비소리에 고양이들이 깜짝 놀라는 정도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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