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옛날부터 핸드폰으로 뭐 볼때 이어폰끼고 보라고 했었는데 오늘도 엄마가 핸드폰으로 유튭보는데 이어폰 안 끼고 봐서 소리 내 겁나크게 내 방까지 들려서 "엄마 이어폰좀 끼고 봐" 이랬더니 갑자기 얼굴에 혈기 대박차서 내 방에 달려오드니 소리지르고 나 막 때리려고 손들고 막 내 코앞에 얼굴 들이 밀면서 나 잡아 먹을듯이 그러는거야..... 니가 뭔데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냐고 평소에도 그러더니 내가 봐주고있었는데 니가 이 집에 왕이냐고. 니가 그렇게 똑똑하냐고 잘난줄 아냐고........(뭥미) 때리려고 손드는것 좀 그만하라니까 내가 말 따박따박 댓구하기때문에 그러는거래. 나보고 자기가 무슨 말을 하든지 듣고만 있으면 안그런다는거야. 다른 딸들은 다 그런데... 그래서 내가 그럼 자식말고 로봇을 키우라고 했더니 또 때리려고 모션취하면서 그게 말이냐고 하면서 욕하는거야... 이렇게 한바탕 하고나면 문자로 겁나 훈계질하는데 그거에 답장할 말 없어서 씹으면 또 내 방에 와서 또 난리남...아.... 그리고 저번엔 정말 머리 쥐어 뜯겼음.... 아 진짜 나 31살이야...... 나 진짜 결혼 생각 없고 독신주의인데 나가살려면 결혼해야돼 혼자 나가살지도 못하게함....... 혼자 나가 살려고 나갔는데 엄마 혈압 올라서 쓰러짐... 그래서 다시 들어옴 ->이거의 반복이야.. 진짜 나 이거 아무한테도 못 털어놓고 미칠것 같아 지금까지 정신병 안 걸린게 다행일정도야. 엄마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딩들 어떻게 살고있어???? 정말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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