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내 코 강아지처럼 코 쓱쓱 하는데 그게 귀엽대 그렇게 쫑알쫑알거리다가 자기가 해주면 애가 얌전해지는것도 귀엽고 말랑말랑하다고 자기가 살다 살다 이런 습관 가지게 된 것도 신기하다고 섹시하게 생겨서 사실은 진짜 아이같이 귀엽고 그 모습을 자기만 아는게 좋대 흐흐
| 이 글은 5년 전 (2020/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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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내 코 강아지처럼 코 쓱쓱 하는데 그게 귀엽대 그렇게 쫑알쫑알거리다가 자기가 해주면 애가 얌전해지는것도 귀엽고 말랑말랑하다고 자기가 살다 살다 이런 습관 가지게 된 것도 신기하다고 섹시하게 생겨서 사실은 진짜 아이같이 귀엽고 그 모습을 자기만 아는게 좋대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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