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유서읽기 영상인데 1.2.3탄 있어. 난 이거 들으면서 자는데, 이게 뭔가 왠지모르게 삶을 사는데 힘이 되더라 아이러니하게도.. 혹시 내가 만약 죽게 된다면, 그 전에 유서라는걸 써보고 싶은익들이 있다면 익명의 힘을 빌려 이 글에 몇 자라도 쓰고가. 내 세상이 나의 전부잖아. 죽으면 내 기쁨도, 슬픔도, 나를 기억하는 사람들도.. 나의 전부, 나의 세상이 사라지는데 그걸 생각하며 유서를 몇자라도 적어두고 가는게 어때? 많은 익들이 써줘서 같이 삶의 의미도 생각해보고 앞으로 남은 나날들을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조금이나마 힘이 되는 글이 됏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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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