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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0
이 글은 5년 전 (2020/1/05) 게시물이에요
나는 너 같은 녀ㄴ 만 보면 죽.여버리고 싶어, 너가 죽는게 내 소원이야, (자살시도 했을 때) 그정도로 죽을 수 있을거 같아? 할거면 제대로 해야지  

심지어 자살시도는 14살 때 했는데 그게 벌써 4년전이네 나는 그때랑 달라진게 하나 없는데 그 사람은 알까 내가 스스로 정신과까지 가서 약을 먹는 다는 거를 내가 4년동안 매일 매일 어떻게 죽을지 생각했다는 걸 살면서 단 한번이라도 미안하다는 말을 들어보고 싶네 올해는 작년보다 더 행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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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 쪽팔리다는 말 ㅎㅎ.. 태어나게 하질 말던가 아님 머리를 똑똑하게 태어나게 해주던가 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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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나도 들어봄ㅋㅋ 어디나가서 쪽팔려서 말을 못한다고 나도 이렇게 태어나고 싶지 않았거든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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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쩔 수 없이 낳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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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누구는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줄 아나봐 나도 당신들이 내 부모라는걸 진작에 알았으면 태어나지 않았을텐데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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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필요 없다고 쓰잘데기 없다고
장난인가 싶으면서 며칠 동안 현타 왔었어
작년에 들었었는데 20년동안 내 삶의 이유는 부모님인데 필요 없다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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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장난이어도 그런 말을 하면 안되지ㅜㅜ 상처받을 거라는거를 모르시나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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