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막 사랑을 못해서 외로운게 아니라 누군가의 관심이 필요해서 외로워 누군가의 지속적인 관심이나 애정이 필요해서 외로워 막 고양이 같은거라고해야하나? 어떤 부분에서 고양이는 일반적으로 조용한 관*이라고 그러잖아 막 자기가 관심받고싶을때는 책상위에 물건을 떨어트리고 만져달라고 머리나 몸을 비비고 일을 방해하고 내가 좀 막 사람을 아프지는 않지만 친근감을 표시하려고 툭툭칠때도 있고 또 좀 뭣 모르는 어린아이 같은때도 있어 막 돈으로 사람을 사려고하는? 학교생활할때 엄청 심했는데 초, 중, 고 다 한번씩은 돈으로 사람을 매수하려고했던거 같아 친하지도 않은데 생일 챙겨주고 일부러 혼자 다 먹지도 못할 과자나 음료같은거 사서 너무 많이 샀다고 나눠주고 그래서 초, 중, 고 한번씩은 이거 때문에 부모님한테 혼도 많이 났었어. 요즘은 막 먹어 속이 허전해서 계속 먹는데 내가 그렇게 자주 많이 먹는 스타일이 아니라 그냥 한번에 양에 맞게 먹고 잘 안 먹는 스타일이였다가 가끔 엄청 폭식하고 소화제 먹고 그랬는데 요즘은 조절하기가 힘들어 허전하다싶으면 계속 뭘 찾아 과자도 찾고 밥도 분명 30~40분전에 먹었는데 배고픈거같고 그래서 먹으면 속 더부룩해서 헛구역질하고 소화제먹고 원래는 아 그냥 이렇구나 했는데 요즘들어서는 나 진짜 이상한거같은 느낌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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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육체적 불륜보다 무서운 불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