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입술 주변이 거뭇거뭇했거든 약간 반점처럼 입꼬리에 퍼져있어.. 그것때문에 중학교때 애들이 나더러 짜장먹었냐고 놀린 적도 있고 어떤 애는 상처받을까봐 대놓고 말 못했다 했던 적도 있고ㅠㅠ체감상 인간관계에 문제있는 정도는 아니고 평소에 신경쓰고 살진 않는데 내가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는 내 입술 보고 꺼림칙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좀 걱정돼..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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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입술 주변이 거뭇거뭇했거든 약간 반점처럼 입꼬리에 퍼져있어.. 그것때문에 중학교때 애들이 나더러 짜장먹었냐고 놀린 적도 있고 어떤 애는 상처받을까봐 대놓고 말 못했다 했던 적도 있고ㅠㅠ체감상 인간관계에 문제있는 정도는 아니고 평소에 신경쓰고 살진 않는데 내가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는 내 입술 보고 꺼림칙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좀 걱정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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