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동생은 여행자주가는데 나는 여행을 안가는것 같다 그래서 '돈이 있어야 가지 ㅋㅋ' 그랬거든 근데 아빠가 '아빠가 돈을 많이 벌어야 하는데..' 이러는거야 ㅠ 그래서 '아니 걍 갈라면 지금보다 빡세게 알바해서 가야되고 그렇게까진 가고 싶지 않은거다. 동생은 그만큼 빡세게 해서 다니는거지 뭐' 이랬거든. 아빠가 종종 '돈 많이 벌어서 하고픈거 다 지원해줘야 하는데 아빠가 미안' 이런말하거든. 근데 예전보다 덜 여유로운거지 막 못사는것도 아닌데... 나랑 동생 교통비정도 받으면서 알바해서 쓰고 학자금 우리가 어느정도 대출받고 하지만 자가 있고 나 학원도 보내준단 말이야!! 그래서 '그런소리 마라 충분하다' 해왔는데 요번에 별생각 없이 한말에 아빠가 혹여나 신경쓸까봐 맘쓰인다.. 휴 ㅠㅠㅠㅠ 잘려다 문득 생각나서 주저리 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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