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설소대 수술 때문에 병원에서 지냈던 거나, 부모님이랑 서울 대학병원들 돌아다니며 맛있는 거 먹었던 게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기도 하고... 아파서 울다가 링거 맞으며 노곤해지며 잠드는 시간도 좋았고.. 고딩 때는 친구가 없어서 저녁시간이나 방학 자습기간에 학교 옆에 있는 병원에서 밥을 먹기도 했고... 학교에서 내내 눈치 보다가 병원 벤치에 앉아서 초코우유 먹으며 경치 구경할 때 마음이 참 편해졌었다
| 이 글은 5년 전 (2020/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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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설소대 수술 때문에 병원에서 지냈던 거나, 부모님이랑 서울 대학병원들 돌아다니며 맛있는 거 먹었던 게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기도 하고... 아파서 울다가 링거 맞으며 노곤해지며 잠드는 시간도 좋았고.. 고딩 때는 친구가 없어서 저녁시간이나 방학 자습기간에 학교 옆에 있는 병원에서 밥을 먹기도 했고... 학교에서 내내 눈치 보다가 병원 벤치에 앉아서 초코우유 먹으며 경치 구경할 때 마음이 참 편해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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